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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부동산대책 이후 제주 관심...‘제주 연동 일성 트루엘’ 분양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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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12-04 11:46:40

    8.2.부동산 대책 이후 제주시 오피스텔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건축법상 업무시설로 분류돼 대출 범위가 크며 아파트에 비해 자금 부담이 적고 청약통장에 구애 받지도 않다 보니 유동자금 유입이 지속되고 있는 모양새다. 

    제주시 오피스텔 ‘제주 연동 일성 트루엘’은 복잡한 유흥상권이 아닌 대로가 인접한 제주시 연동 에 위치했다. 

    시내 진입 메인도로인 도령로를 통과하는 중심권 입지로 제주시의 주요 상업지역 및 호텔 카지노, 면세점, 대형 마트 등이 도보권에 속하며 1km 내에 제주시 최대 규모 병원인 한라병원과 제주도청 등이 있다.

    지하 4층~지상 18층 규모로 총 208실이 공급되며 전용면적 31㎡~43㎡의 8개 타입으로 조성되며 지하층에는 208실이 주차할 수 있도록 212대 주차 공간이 조성되는 것이 특장점이다. 1.5룸 2Bay 평면 구조로 아파트 형태를 갖추고 있다. 채광을 극대화 시켰으며 통풍 또한 용이하다. 주방은 ‘ㄷ’자형으로 동선을 줄였으며 입주자의 쉬운 정리정돈이 가능하도록 펜트리와 층별 공용 창고를 설치하였다.

    지역 특성상 직장인 1~2인 가구가 많은 점을 고려하여 입주자들이 제주시의 경치를 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옥상을 정원으로 조성하고, 건강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피트니스 센터를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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