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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료기 전자파 없는 안심 돌침대, 흙침대 미국 수출 200만불 계약체결

  •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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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12-01 17:23:21

    현대의료기는 미국 바이어와 미국수출계약 20억 체결 후 10억 수출을 완료했으며 현재 나머지 10억 수출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현대의료기가 미국시장에서도 전자파가 없음을 인정받아, 미국 수출길이 열린 것이라는 설명이다.

    (사진/현대의료기 제공)

    1일 현대의료기에 따르면, 회사는 전자파로부터 안전성을 인정받은 EMF(전자파환경인증) 획득과 ‘일본전기안전인증PSE’, ‘러시아전기안전인증GOST’, ‘유럽전기안전인증’, ‘호주전기안전인증ZEST’ 을 모두 획득, 산하에 있는 소비자 보호 기관인 미국 보건복지부(Department of Health and Human Services)에 미국 FDA도 등록했다.

    ‘EMF’ 란 전기용품에서 발생하는 전자파가 일정 수준 이하로 방출되는 제품임을 공식적으로 인증하는 제도이며 전기제품에 대해서 발생하는 전자기장을 업무규정에 따라 시험하고 생산, 제조하는 업체에 대해 공장심사 과정을 거쳐 적합한 제품임을 인증하는 제도로 한국기계전기전자 시험연구원에서 시행하고 있다.

    전기제품에 대해서 발생하는 전자기장을 업무규정에 따라 시험하고 생산, 제조하는 업체에 대해 공장심사 과정을 거쳐 적합한 제품임을 인증하는 제도로 한국기계전기전자 시험연구원에서 시행하고 있다.

    관계자는 “현대의료기 제품들은 국내 안전인증 뿐 아니라 전 세계 전기안전인증을 취득하여 국제적으로 안전이 검증된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이며 전자파차단열선, 조절기 특허도 획득하였다.” 라고 말했다.

    현대의료기는 불만제로에 2회 출연해 전자파 안전 실험 결과 8개 업체 중 전자파 기준수치가 2mG 이하로 나와 전자파 안전업체, 양심업체로 선정되었던 바 있다.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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