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풍성한 퍼 트리밍으로 보온력 효과 높인 롱다운 코트, 밀레 '세레스 다운'

  • 박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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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11-29 22:11:55

    아웃도어 다운재킷은 보온력 등 기능적인 면이 탄탄한 대신 다소 투박한 디자인이 많다는 인식으로 꺼리는 여성 고객이 많았다. 이에 밀레에서 벨트가 있는 코트 디자인에 풍성한 퍼 트리밍으로 차별점을 둔 롱다운 코트 ‘세레스 롱다운’을 출시했다.

    ▲ 밀레가 풍성한 퍼 트리밍으로 보온효과를 높인 프리미엄 롱다운 코트 ‘세레스 다운’을 출시했다.(사진/밀레)

    밀레 세레스 다운은 옷깃 안쪽부터 앞판 지퍼라인까지 풍성한 렉스 퍼(Rex Fur, 토끼털)가 달려있어 보온 효과를 높였다.

    또한, 따뜻한 공기를 가두어두는 힘이 우수한 구스 다운(Gooso Down)을 솜털과 깃털 8 : 2의 비율로 충전해 가벼운 동시에 따뜻하다. 목을 부드럽게 감싸는 넥칼라 디테일, 여성스런 실루엣을 담은 곡선 패턴과 허리 벨트가 포함된 벨티드 코트 디자인으로 다운재킷임에도 둔탁해보이지 않고 여성스런 느낌을 준다.

    주머니에는 기모 안감을 적용해 보온성을 높였으며, 소매는 부드러운 니트 소재의 이중 소매 처리로 찬 바람이 몸쪽으로 유입되는 것을 막는다. 제품 가격은 75만 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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