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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삼국무쌍: 언리쉬드, '성도전투' 시작


  • 김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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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11-28 21:33:24

    넥슨(대표 박지원)은 28일 자사 인기 모바일 액션 RPG ‘진・삼국무쌍: 언리쉬드’에서 ‘성도전투’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스토리모드 내 ‘방통’, ‘황충’, ‘위연’ 등의 주요 무장들과 함께 유비의 입촉(入蜀) 과정을 그린 ‘성도 전투’ 신규 챕터를 공개했다. 매복을 당한 ‘방통’의 운명과 ‘마초’와 ‘장비’의 대결까지 한 순간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스토리가 전개될 예정이다. 또한 촉나라 무장 ‘강유(姜維)’를 추가했다. 신규 무장 강유는 태생 5성으로 신비한 상점과 이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계정 최고 레벨을 90으로, 관문모드의 최대 층수를 70으로 각각 확장했다.  관문모드의 새로운 구간은 기존보다 난이도가 상승하였으며, 상대 무장이 강력한 염화 스킬을 사용한다.

     
    또, 연합전과 기문둔갑 콘텐츠의 보상 개편을 진행했다. 연합전에서 보스 캐릭터에게 일정량의 대미지를 줄 경우 ‘평정 보물 상자’를 추가로 획득할 수 있으며, 기문둔갑 3성 클리어 시에는 ‘호략 상자’를 추가로 제공한다.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신규 무장 ‘강유’를 특정 레벨로 육성하거나 신규 스토리모드를 완수할 경우 ‘빙옥’, ‘태생 5성 무장 등용권’, ‘5~6성 액세서리 상자[금]’, ‘은화 3배(6시간)’, ‘만두’ 등의 아이템을 한 개씩 추가로 더 지급하는 ‘1+1 클리어 이벤트’를 진행한다.


    베타뉴스 김태만 (ktman21c@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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