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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혁신도시 '중흥S-클래스 센트럴에비뉴’ 상업시설 공급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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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11-24 10:17:53

    중흥건설이 경남 진주혁신도시에서 선보이는 ‘진주혁신도시 중흥S-클래스 센트럴에비뉴’ 상업시설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파트, 공공기관의 고정수요를 확보한데다 배후수요가 풍부한 진주혁신도시 최중심에 위치해 저금리 시대 수요자들의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또 진주혁신도시 내 최초 스트리트 수변형 상가로 주목받고 있다. 진주혁신도시 C2․3․4블록에 위치한 ‘진주혁신도시 중흥S-클래스 센트럴에비뉴’ 상업시설은 연면적 약 5만4,949㎡ 약400여 실 규모로 구성된다.

    상업시설은 KTX 진주역과 인접하고 진주IC, 문산 IC도 인근에 위치한 특급 교통망이 돋보인다. 특히 연면적 10만㎡ 규모의 롯데몰 진주점도 가까워 동반 집객 효과도 기대된다.

    진주혁신도시 최중심입지에 위치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또한 ‘중흥S-클래스’ 1차(A12블록) 1,143세대와 2차(C2․3․4블록) 1,337세대를 비롯해 12월 분양에 나서는 3차(A6블록) 726세대 등 총 3,206세대 규모의 ‘진주혁신도시 중흥S-클래스’ 랜드마크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다.

    진주혁신도시는 409만3,000㎡ 규모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남동발전 등 11개 공공기관이 위치해 있으며, 이전기관 종사자를 포함 3만9,000여명의 인구를 수용하는 대단위 혁신도시로 배후수요가 풍부해 투자처로써 경쟁력도 뛰어나다는 평가다.

    향후에도 항공국가산업단지 조성(2016년 4월 국토부 승인), 남부내륙철도사업(기재부 예비타당성 조사 진행 중) 등 다양한 개발호재도 앞두고 있어 배후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투자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진주혁신도시 C2․C3․C4블록에 들어서는 진주혁신도시 내 최초 스트리트형 상가로 투자자 및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일반적으로 상업시설은 하나의 건물에 박스형 상가를 모아놓은 형태가 주였으나 이 상가는 유럽풍의 연도형 테라스 수변상가로(일부) 차별화된 설계와 공간구성을 갖췄다.

    이와 함께 중흥건설은 ‘진주혁신도시 중흥S-클래스 센트럴에비뉴’ 상업시설 뿐만 아니라 진주혁신도시 A-6블록에 자리한 ‘진주혁신도시 중흥S-클래스 더퍼스트도 분양 예정에 있다. ‘진주혁신도시 중흥S-클래스 더퍼스트’는 △전용 99㎡A 478세대 △전용 99㎡B 114세대 △전용 113㎡ 134세대 등 총 726세대 규모로 구성된다.

    특히 ‘진주혁신도시 중흥S-클래스 더퍼스트’는 진주혁신도시 중심상업시설과 롯데몰(마트, 아울렛, 시네마)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인접해 편리한 생활여건을 갖췄다. 또한 단지 바로 옆 도보통학이 가능한 문산중, 진양고를 비롯해 초등학교도 예정돼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아울러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일조권과 조망권을 최대한 확보했으며, 다양한 녹지 정원과 쾌적한 놀이터, 여유로운 삶과 휴식을 위한 주민공동 커뮤니티시설도 조성된다.


    베타뉴스 전소영 기자 (press@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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