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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證,종합금융투자사업자 인가 획득…초대형IB 초석 마련

  • 구재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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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11-23 08:30:07

    메리츠종금증권이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로 지정됐다. 이로써 종합금융업 자격을 보유한 증권사는 미래에셋대우, NH투자증권, KB증권,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등 6곳에서 7곳으로 늘어났다. 이 가운데 신한금융투자를 제외한 5곳은 지난 13일 초대형 IB로 지정됐다. 

    23일 메리츠종금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전날 열린 정례회의에서 메리츠종금을 종투사로 지정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이에 메리츠종금은 기업 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