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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미건설, 노량진에서 소형 오피스텔 ‘드림스퀘어’ 선보여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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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11-20 16:38:29

    보미건설이 이달 노량진에 소형 오피스텔 ‘노량진 드림스퀘어’를 선보인다. 

    특히 한강 조망 오피스텔임에도 불구하고 인근 시세 대비 저렴한 3.3㎡당 1,200만원 대의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돼 향후 프리미엄 형성이 기대된다. 여기에 다양한 호재들도 이어지고 있다.

    2017년 시공능력 평가액 1군 건설사인 보미건설이 영등포와 여의도를 비롯해 서초강남, 동작, 용산권역의 중심지로 일일 25만여 명의 유동인구가 오가는 노량진역 1분 거리에서 선보이는 이 오피스텔은 지하 5층~지상 최고 18층, 2개동, 상업시설과 원룸형 오피스텔 총 598실규모의 전용면적 24.13㎡(구 7.3형), 26.05㎡(구 7.8형) 타입의 원룸형으로 구성된다.

    노량진역의 일일 유동인구는 노량진의 전문강사, 수험생, 여의도 및 강남 출퇴근 화이트 컬러를 비롯한 1호선, 9호선 라인 출퇴근 직장인 등 25만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노량진 재정비촉진지구의 개발이 진행 중으로 완료 시 직접 수혜를 누리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노량진 드림스퀘어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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