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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주월 골드클래스 1순위 31 대 1 '순위 내 마감'


  • 조항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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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11-16 23:27:36

    최고 경쟁률 84㎡A형 64 대 1 

    골드클래스(대표=박철홍)이 광주광역시 주월동에서 선보인 골드클래스 어반시티'가 평균 31 대 1의 경쟁률로 모든 주택형을 마감했다.

    17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는 이 단지가 모두 348가구의 1순위 청약을 실시한 결과, 1만 798명이 신청해 평균 31.03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 84㎡A형으로 64.02 대 1이었다.

    오는 2023년 개통예정인 지하철 2호선 백운역 역세권에 주상복합아파트인 이 단지는 교육과 생활 등 주거 환경이 우수한 편으로 전용 84㎡의 단일형 426가구다. 3.3㎡ 당 분양가는 1,310만원대로 한 채당 4억3,000만원이 넘는다.

    ▲ ©광주 보광종합건설의 계열사 골드클래스가 선보인 '주월 골드클래스 어반시티'가 1순위 청약에서 평균 31 대 1로 순위 내 마감했다. [골드클래스 제공]


    베타뉴스 조항일 (hijoe77@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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