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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레트로 블루투스 스피커 ‘BA-C10/ BA-RS100’ 2종 출시

  • 신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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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11-15 15:58:21

    사운드 전문기업 브리츠(Britz)는 블루투스, FM라디오, MP3, 알람시계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레트로 스타일의 블루투스 4.0 스피커 BA-C10과 정격 14W의 고출력 HiFi급 사운드을 보여주는 레트로 스타일의 블루투스 4.2 스피커 BA-RS1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브리츠 BA-C10은 무선으로 편리하게 음악을 감상 할 수 있는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로 블루투스 4.0 모듈을 탑재하여 안정적인 무선 연결이 가능하며 고성능 유닛과 저음 진동판(Bass Passive Radiator)을 장착하여 강력하고 선명한 사운드를 보여준다. 또한 원목 무늬 마감과 PU Leather 마감, 두가지 타입의 레트로 스타일의 매력적인 디자인은 어느곳에 놓아도 감각적인 인테리어 효과를 보여준다.

    제품에는 시계 및 알람 기능과 캘린더 기능을 탑재하여 실내에서의 활용도를 높였다. 기본적으로 고감도 FM라디오를 탑재하여 간편하게 라디오를 들을수 있으며 제품 뒷면에는 TF슬롯과 USB슬롯(별매)이 장착되어 MP3 파일 음악 재생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핸즈프리 기능이 있어 스피커 사용중 편리하게 전화 통화도 가능하며 AUX 연결 단자가 있어 노트북 등의 외부 장치도 연결이 가능하다. 리모콘이 제공되어 모드 변경, MP3의 다양한 기능(EQ, 반복재생 설정 등) 및 FM 주파수 설정, 이동 등을 컨트롤 할 수 있어 보다 편리한 스피커 사용이 가능해 진다.

    브리츠 BA-RS100은 최신 블루투스 4.2 모듈을 탑재한 고성능 블루투스 스피커로 보다 안정적인 무선 연결이 가능하며 브리츠의 사운드 전문 엔지니어가 튜닝한 정격 14W의 HiFi급 고출력 사운드가 돋보이는 고품격 블루투스 스피커이다. 스피커에 적용된 MDF 재질의 인클로져와 제품 후면의 에어 덕트 (Air Duct) 설계는 사운드를 더욱 풍성하게 해주고 있다.

    PU Leather와 페브릭 그릴이 조화를 이룬 레트로 스타일 디자인은 어느곳에 놓아도 고급스런 분위기를 연출해 주며 제품 내부에는 대용량 2200 mAh 배터리를 탑재하여 실내는 물론 야외에서도 제품의 파워풀한 사운드를 느낄 수 있다. 제품 뒷면에는 AUX 연결 단자가 있어 노트북 등의 외부 장치도 연결이 가능하다.

    브리츠에서는 BA-C10 출시기념 20% 파격할인과 구매후 포토상품평과 SNS에 인증샷을 올린 이들에게 브리츠 사운드바 BA-K9 SoundBar Solo를 증정하며 BA-RS100 구매자 전원에게는 브리츠 보조배터리와 차량용 고속충전기를 증정한다.

    브리츠 블루투스 스피커 BA-C10의 판매가격은 55,200원, BA-RS100의 판매가격은 9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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