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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1사 1촌 자매결연 통한 농촌일손돕기 나서

  • 이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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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11-15 10:54:16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정순도)은 14일 강원도 원주시 귀래1리 마을과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고 농촌일손돕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자매결연 협약식은 도농상생 정신을 바탕으로 우리 모두의 고향인 농촌이 발전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상호교류 활동을 통해 농촌사랑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도로교통공단 이상철 창의지원처장은 “도로교통공단은 혁신도시로 이전 후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해 노력하여 왔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농촌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는 등 상생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단은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노사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매달 급여에서 자발적인 참여로 공제되는 코로드 기금과 노사공동 사회봉사조직인‘KOROAD(코로드)봉사단’운영을 통해 교통사고 피해자 가족 돕기, 취약계층 운전면허 취득지원, 다문화 가족지원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도로교통공단 본부직원들과 강원도 원주시 귀래1리 마을주민이 함께 자매결연을 맺고 농촌봉사활동을 완료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도로교통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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