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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넷, 현대엘리베이터에 프로젝트 관리시스템(PMS) 공급

  •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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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11-13 15:01:45

    프로젝트 관리시스템(PMS) 전문기업 아르고넷(대표 박종진)은 현대엘리베이터에 오픈소스 알프레스코(Alfresco)기반 프로젝트 관리시스템을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알프레스코는 개방성, 확장성, 비용 효율성 등이 강점으로 꼽히는 오픈소스인 만큼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기능을 빠르고 손쉽게 구현할 수 있다.

    또한 강력한 API를 사용해 개별 기업에 특화된 사용자 인터페이스 구현을 통해 맞춤형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회사측은 알프레스코는 기업 콘텐츠 관리를 위해 문서 및 이미지 관리, 기록 관리, 협업, 워크플로우, 풀 텍스트 검색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사용되면서 높은 신뢰도를 지니고 있다고 강조했다.

    엔터프라이즈 수준의 산출물 관리를 지원해 단일 뷰어에서 전체 프로젝트를 조망 할 수 있는 대시보드 기능과 데이터 정의 목록(사용자, 프로젝트 상태, 일자 등)에 따른 프로젝트 추적이 가능하다.

    이는 분석, 분류를 통해 시스템 사용에 대한 모든 정보를 대시보드로 확인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을 높인다.

    아르고넷은 알프레스코를 기반으로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카이스트,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등 국내 연구 기관에 PMS 및 전자연구노트(ELN) 솔루션을 개발해 공급하고 있다.

    아르고넷 이수명 소장은 “이번 현대엘리베이터 공급을 토대로 알프레스코 기반의 PMS를 이용해 많은 기관들이 프로젝트관리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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