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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드림스퀘어’ 노량진 11월 상륙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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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11-10 16:11:29

    정부의 부동산정책 규제로 인해 분양시장에서 양극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서울 오피스텔 분양시장에 훈풍이 지속되고 있다.

    특히 수요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지면서 입지와 가격뿐만 아니라 향후 큰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오피스텔이 높은 선호도 속에서 조기 완판을 거듭하는 모양새다. 따라서 한강 조망권과 같은 특장점을 갖춘 오피스텔의 분양은 준공 후 프리미엄 형성의 기대감 속에서 선전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동 16-1 외 8필지에 들어서는 ‘노량진 드림스퀘어’ 오피스텔 분양이 11월 예고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2017년 시공능력 평가액 1군 건설사인 보미건설이 영등포와 여의도를 비롯해 서초강남, 동작, 용산권역의 중심지로 일일 25만여 명의 유동인구가 오가는 노량진역 1분 거리에서 선보이는 이 오피스텔은 각 세대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하며(일부 세대 제외) 안목치수를 적용해 보다 넓은 실사용 면적이 제공된다. .

    특히 한강 조망 오피스텔임에도 불구하고 인근 시세 대비 저렴한 3.3㎡당 1,200만원 대의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돼 향후 프리미엄 형성이 기대된다. 여기에 다양한 호재들이 미래 가치 상승에 따른 향후 프리미엄 형성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는 평가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18층, 2개동, 상업시설과 원룸형 오피스텔 총 598실규모의 전용면적 24.13㎡(구 7.3형), 26.05㎡(구 7.8형) 타입의 원룸형으로 구성된다.

    서울시 역세권 중 아파트 매매, 전세, 상가 가격의 최고가를 모두 기록하고 있는 황금라인 9호선 노량진역 초역세권에 노른자위 입지의 미래가치를 품은 입지를 택해 눈길을 끈다. 노량진역의 일일 유동인구는 1호선, 9호선 라인 출퇴근 직장인 등 25만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업지는 노량진 수산 현대화 사업과 국내 최대 규모의 학원가 밀집 지역이다. 여기에 2007년 이후 오피스텔, 상가의 공급이 거의 전무해 수급여건이 매우 우수하다. 실례로 2015년 분양한 노량진 메가스터디 244세대의 분양과 임차 역시 조기에 완료된 바 있다.

    11월 모델하우스 개관과 함께 분양을 앞둔 노량진 드림스퀘어의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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