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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울산역 ‘신한디아채시티’ 오피스텔 잔여분 분양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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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11-04 09:15:42

    신한은 KTX울산역 역세권 최초의 소형오피스텔인 신한 디아채시티 상가 완판에 이어 오피스텔 잔여세대 분양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신한디아채시티는 지하 5층부터 지상 12층 규모로 지하 5층까지는 주차장, 지상 4층까지 상가 56호실, 지상 5~12층 오피스텔 175실로 구성된다. 상가는 이미 분양 마감 됐으며, 오피스텔 175호실 중 일부 잔여세대만을 분양 중이다.

    특히 스카이워크를 통해 롯데복합환승센터와 직통 연결될 예정으로 입주 시 롯데의 다양한 쇼핑몰, 아울렛, 영화관 등 생활문화시설을 도보 1분 내외로 빠르게 이용 가능하다.

    오피스텔은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등 선호도 높은 풀옵션 사양으로 편리한 주거 생활을 보장하며 그 외에도 생활 편의를 높이는 홈네트워크 시스템,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다.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신유컴퍼니는 “조기 분양완료를 목전에 두고 있는 상황”이라며 “롯데복합환승센터와 100미터로 직통 연결되는 등 보기 드문 특출난 입지적 강점을 바탕으로 롯데복합몰 상주인구 및 서울산 1인가구가 임차수요를 최우선적으로 충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KTX울산역 롯데복합환승센터 개발이 올해 8월에 국토교통부 지정승인이 나고 착공이 가시화되면서 주변 상업지역 투자가 다시금 활기를 띄고 있다. 또한 전시컨벤션센터, 지식산업센터 등 ‘울산시 2030년 도시기본계획’과도 맞물려 대규모 개발호재도 많아 향후 미래가치를 더욱 증폭시킨다.

    이와 함께 인근에 대규모 산업단지 및 울산과학기술원이 위치해 지역 간 이동이 잦은 근로자 등의 교통 편의성 향상 및 주거 수요까지 충족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30주년을 맞은 울산의 명실상부한 향토기업 건설사, ㈜신한은 현재 ‘디아채’라는 브랜드로 주택사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으며, “KTX울산역 롯데복합환승센터의 주주 및 시공사로 참여하는 등, 내년 상반기까지 신규 착수 물량만 2,000억 원 이상이 수주되어 있어 제2의 비상을 예고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한 디아채시티는 롯데복합몰의 주주이자 및 공동 시공사인 ㈜신한과 함께 남송종합건설이 공동 시공을 맡았으며 시행은 ㈜신광산업, 개발총괄 PM은 ㈜신유컴퍼니, 자금관리는 국제자산신탁(주)에서 맡는다.

    오피스텔 잔여세대 분양 문의 및 보다 자세한 상담은 울주군 삼남면 신화리 1605-3번지에 위치한 홍보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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