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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달동 하우스텔 ‘우진 더 퍼스트클래스’ 모델하우스 오픈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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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11-02 14:36:21

    울산 남구 달동의 럭셔리 하우스텔 ‘우진 더 퍼스트클래스’가 최근 모델하우스를 오픈한 가운데 연일 밀려드는 수요자들로 높은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예전부터 ‘울산의 강남’으로 불리며 주거 선호도가 높았던 달동 중심지에 인기 높은 소형 하우스텔이 분양한다는 소식에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우진 더 퍼스트클래스는 전용 24~31㎡대에 합리적인 분양가로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실수요자뿐 아니라 임대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투자자에게도 적합하다는 평을 얻고 있다.

    우진 더 퍼스트클래스가 주목 받는 데에는 입지적 우위가 큰 몫을 한다. 남구 달동은 롯데백화점과 현대백화점이 바로 옆에 위치한 '백세권'을 형성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백세권은 입지나 수요, 교통 인프라, 개발 호재 등 다방면에서 검증을 거친 지역인 만큼 주거 만족도가 높고 향후 미래가치에 대해서도 높은 기대감을 형성하기 마련”이라며 “달동은 백세권인 동시에 다양한 문화 인프라의 중심지로 이러한 장점이 우진 더 퍼스트클래스의 프리미엄을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우진 더 퍼스트클래스 반경 1km 내에는 롯데시네마, 업스퀘어(CGV), 이마트, 디자인거리, 왕생이 먹거리 거리 등 교육, 교통, 쇼핑, 문화 등의 생활 인프라가 밀집되어 있다. 따라서 주변의 대규모 산단과 백화점, 삼산동 주요 상권 종사자 등 총 10만여명의 유동인구를 배후 수요로 확보할 수 있어 공실에 대한 리스크를 최소화 하고 있다.

    고속터미널, 시외버스터미널은 물론 울산공항, 태화강역 이용이 편리하고, 동해선 복선전철 개통 예정으로 교통 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인근으로 울산 도서관 개관이 계획돼 있어 생활 밀착형 개발호재가 풍부하다.

    이러한 위치적 이점을 갖춘 우진 더 퍼스트클래스는 주거시설과 호텔의 장점이 결합된 총 352실 규모의 하우스텔로 구성된다. 42인치 LED TV, 천정형 에어컨, 드럼세탁기 등의 가전과 대형 붙박이장, 시스템 주방가구 등의 가구가 제공되는 풀 퍼니시드 시스템이 적용되며, 북카페, 휘트니스센터, 옥상 BBQ존, 무인택배 등의 다양한 편의시설도 마련된다.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보증으로 투자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중도금 대출은 부산은행을 통해 전액 무이자로 지원 받을 수 있다. 우진 더 퍼스트클래스에 대한 자세한 상담은 삼산동 220-5번지의 모델하우스를 통해 가능하다.

    ▲ 울산 달동 하우스텔 ‘우진 더 퍼스트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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