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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네틱 아트와 만난 LG V30'…멀티미디어 성능 강조

  • 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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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10-30 11:52:58

    -LG전자, 이색 예술 작품으로 LG V30 알린다

    LG전자(066570)가 LG V30의 멀티미디어 성능을 강조하기 위해 이색 예술 작품을 선보였다.

    LG전자는 30일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30의 차별화된 카메라 및 오디오 기능을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키네틱 아트(Kinetic Art)’ 영상으로 만들어 페이스북 등 SNS에 공개했다.

    LG전자는 LG V30 멀티미디어 성능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고객에게 감성적인 자극을 줄 수 있는 ‘키네틱 아트’를 활용했다.

     키네틱 아트와 만난 LG V30'…멀티미디어 성능 강조

    움직임을 주된 요소로 하는 ‘키네틱 아트’는 작품의 구성 요소들이 움직이거나 관람객의 움직임에 따라 형상이 변화해 보는 이를 몰입시키는 효과가 있다.

    이번 영상은 ‘카메라 편’과 ‘오디오 편’ 두 가지다. ‘카메라 편’은 플래시, 렌즈, 삼각대 등 300여 개에 달하는 카메라 부품을 가느다란 실로 천장에 매달아 조형물로 만들었다. 특정 방향에서 볼 경우 커다란 영사기 형상이 등장하고, 시선이 측면으로 이동하면 V30를 상징하는 거대한 ‘V’자가 나타난다

    ‘오디오 편’은 진공관 앰프, 스피커, 헤드셋 등 300여 개의 다양한 오디오 소품들로 구성돼 음악을 감상하는 사람의 얼굴 형상이 보이는 한편, 또 다른 조형물에서는 각종 악기로 V30의 ‘V’자를 표현했다.

    이 예술 작품은 뉴욕 브루클린 출신의 설치 예술가 마이클 머피가 제작했다. 머피는 2007년 ‘오바마 네일 포트레이트(Obama Nail Portrait)’라는 작품을 시작으로 ‘총의 나라’, ‘지각 변화’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LG전자 v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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