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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우진 더 퍼스트클래스’, 중도금 대출 은행 선정하고 본격 분양 앞둬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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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10-25 10:22:45

    최저 수준의 기준금리가 계속되면서 많은 투자자들이 부동산으로 눈길을 돌렸지만, 8.2 부동산 대책 이후 규제가 심해지면서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여기에 신규 아파트의 중도금 대출이 가계부채를 늘리는 주요 원인이라고 여겨짐에 따라 분양을 받아도 골칫거리가 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실제로 올해 3월 중도금 1차 납부기일이 도래한 전국 아파트 247개 단지를 조사한 결과, 14.6%에 달하는 36곳의 아파트가 중도금 대출 기관을 결정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이유로 중도금 1차 납부기일을 미루는 곳도 적지 않다.

    이렇다 보니 부동산 투자자들은 상품의 위치나 조건, 특장점은 물론이고, 각종 규제부터 분양 이후 중도금 대출까지 꼼꼼하게 따져봐야 할 수밖에 없다.

    이러한 가운데 울산 남구 달동에 352실 규모로 들어서는 ‘우진 더 퍼스트클래스’가 안정적인 투자를 원하는 이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에이치에스 위즈모어가 시행하고 우진종합건설이 시공하며,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보증하는 우진 더 퍼스트클래스는 중도금 대출 은행 선정을 완료하고 오는 27일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동 220-5번지에 견본주택을 오픈할 예정이다.

    우진 더 퍼스트클래스는 주변 산업단지와 삼산동 주요 상권 종사자 등 10만 명의 배후수요를 두고 있다는 점 외에도 눈에 띄는 장점이 많다. 우선 기존의 주거 공간에 호텔의 장점을 더한 ‘하우스텔’이라는 새로운 부동산 상품으로, 1인 가구의 니즈에 부응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5m의 높은 층고에 거실과 침실이 분리된 1.5룸 구조를 채택했으며, 각종 가전제품(LED 42인치 TV와 빌트인 냉장고, 천정형 시스템 에어컨, 드럼 세탁기 등)과 가구(시스템 주방 가구, 대형 붙박이장, 인출식 식탁 등)가 모두 갖춰져 있는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적용한다.

    안전과 생활 편의를 위해 최첨단 보안 시스템(디지털 도어락, CCTV 등)과 에너지 세이빙 시스템, 커뮤니티 시설(휘트니스 센터, 북 카페, 옥상 BBQ 존)도 마련된다.

    이와 함께 동해선 복선전철역과 울산도서관이라는 개발 호재를 갖추고 있으며, 롯데백화점과 현대백화점, 이마트, 롯데시네마, 업스퀘어(CGV), 왕생이 먹거리 특화거리, 고속버스터미널, 시외버스터미널, 울산공항, 울산시청, 울산지방법원 등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여 높은 상품성을 가졌다고 평가되고 있다.

    울산 우진 더 퍼스트클래스에 대한 문의는 견본주택(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동 220-5번지)으로 하면 된다.

    ▲ 울산 ‘우진 더 퍼스트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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