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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아크로드 어웨이크’ CBT 종료… 마무리 작업 돌입

  • 서삼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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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10-24 14:04:30

    웹젠(대표 김태영)은 24일 신작 모바일 MMORPG ‘아크로드 어웨이크’의 첫 번째 비공개테스트를 마쳤다고 밝혔다.

    웹젠은 지난 10월 17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 ‘아크로드 어웨이크’의 첫 오픈형 사전 테스트를 마무리하고, 게임 밸런스 및 서비스 안정성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웹젠은 길드 간 경쟁과 전투를 통해 게임 내에서 강력한 권한을 갖게 되는 아크로드 시스템에 대해 높은 평가를 얻으면서, 참여자들의 주요 플레이 성향을 분석하고 핵심 콘텐츠의 재미를 검증했다.

    지난 21일 열린 ‘아크로드 어웨이크’의 핵심 콘텐츠인 첫 길드전에서는 ‘가일9’ 길드와 ‘별자리’ 길드가 각각 1서버/ 2서버의 우승을 차지했다. 해당 길드의 길드장들은 게임 내 절대군주(아크로드)의 자격을 얻어 개인 이벤트 상품 선물을 받기도 했다.

    웹젠은 테스트에서 접수된 요청사항과 게임 지표를 개발사에 공유하고, 개발 마무리에 집중해 연내 ‘아크로드 어웨이크’의 공개서비스에 주력할 계획이다.

    ‘아크로드 어웨이크’는 웹젠의 PC온라인게임 ‘아크로드’의 IP를 차용해 모바일MMORPG로 제작한 게임이다. 절대군주가 되기 위한 치열한 세계관과 콘텐츠를 구현한 ‘아크로드’의 여러 종족 중 휴먼 종족의 이야기를 모바일게임으로 재구성했다.

    최고 흥행게임인 ‘뮤 오리진’의 개발사와 웹젠이 두 번째로 게임 제작 협업에 나선 게임으로 게이머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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