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소식

청주 복대생활권역 '청주파크자이 단지상가' 분양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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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10-24 07:43:40

    각 지역마다 그 지역의 현재가치와 미래가치를 대표하는 노른자위 입지가 있다. 서울은 당연히 강남이고 부산은 해운대, 대구는 수성구이다. 충청북도 청주에서 이런 입지, 청주의 강남이라 불리는 곳은 ‘복대생활권역’이다.

    청주의 강남이라 불리는 ‘복대생활권역’에서 ‘서청주파크자이 단지내 상가’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투자자들과 실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복대생활권역은 주변에 많은 첨단 산업단지들이 있어 유동인구가 풍부하고 산업단지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이뤄지고 있어 미래가치도 매우 높은 지역이다.

    최근 SK하이닉스가 청주 테크노폴리스 내에 약 2조 2천억원을 투자하는 반도체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고, 인근에 오창제3산업단지, 제2생명과학단지 등 총 9개의 산업단지가 조성될 예정이어서 복대생활권역의 규모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이들 공장 건설과 산업단지 조성이 추진되면 이에 따른 인구증가, 일자리 창출 등 청주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면서 직주근접 아파트로서 서청주파크자이의 인기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충북 청주시 흥덕구 비하도시개발사업구역에서 분양되는 ‘서청주파크자이’는 지하 2층~지상 25층, 18개 동으로 지어지는 총 1,495가구 단일 규모 대단지 아파트로 인근 소규모 아파트단지에도 제대로 된 편의시설이 부족해 ‘서청주파크자이 단지 내 상가’는 가까운 거리의 아파트를 포함해 약 2,400가구의 탄탄한 배후수요를 확보한 독점상가다.

    최근 새 정부의 연이은 부동산정책으로 아파트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면서 부동산 투자 대상이 오피스텔이나 상가 등 수익형상품으로 급선회하고 있다. 특히 전통적으로 수익형부동산의 강자로 여겨졌던 상가의 인기가 되살아나고 있는 실정이다.

    상가 중에서도 대단지 아파트 입주민을 독점적인 고정수요층으로 확보가 가능한 단지 내 상가의 인기는 천정부지로 올라가고 있다. 상가는 규제가 심한 아파트와 달리 전매제한이나 대출규제기 없어 투자수요가 몰리고 있다.

    서청주파크자이 단지 내 상가는 총 3개동으로 근생1동 12호, 근생2동 7호, 근생3동 20호, 총 39호가 1층으로 구성되어 공급된다. 보행자의 눈높이에 맞춰 상가가 설계됐으며 구성된 모든 호수가 전면인 보도 쪽을 바라보고 있어 소비자들이 보다 쉽게 매장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일부호실 최대 층고 약 7m, 상가전면 폭 4.5m 설계로 개방감과 더불어 입점하는 상가들이 특색있게 꾸밀 수 있다.

    아파트의 명가로 잘 알려진 GS건설의 프리미엄 브랜드 ‘자이’의 단지 내 상가라는 점으로 인해 더욱 각광받고 있다. 전국 어디를 가나 ‘자이’ 브랜드 아파트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명품 아파트로 손꼽힌다. 서청주파크자이 단지 내 상가는 고급스런 단지에 들어서는 품격 있는 상가로 복대생활권역의 랜드마크 상가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서청주파크자이 단지 내 상가는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죽림동 33-1 서청주파크자이 모델하우스에서 11월초에 공개입찰 형태로 분양이 진행될 계획이다. 분양사무소는 청주시 서원구 죽림동(죽림사거리 인근)에 마련되어 있다.

    ▲ 청주파크자이 단지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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