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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스리, ‘4차 산업혁명과 GIS’ 온라인 세미나 10월 26일 개최

  • 신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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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10-19 10:41:26

    한국에스리가 쉽고 간편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데이터 활용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공간정보시스템(Geographic Information System, 이하 GIS) 전문 기업 한국에스리(사장 리차드 윤)는 오는 10월 26일 오후 2시 ‘모든 사용자를 데이터 분석 전문가로’를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웨비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한국에스리가 진행 중인 ‘4차 산업혁명과 GIS’ 온라인 세미나 시리즈의 세 번째 순서로,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데이터를 분석 및 시각화할 수 있는 GIS 분석도구를 데모와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데이터가 원유로 비유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데이터는 더욱 빠르게 급증하고 있다. IDC에 따르면 전 세계 데이터 양은 2년마다 2배씩 증가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44ZB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많은 조직들이 경쟁우위 선점을 위해 데이터 활용에 나서고 있지만 아쉽게도 대부분 그 중심이 데이터의 수집에 머물러 있으며 기초적인 분석만을 수행하고 있다. 실제로 한국에스리가 첫 번째 세미나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0% 이상이 조직의 분석 수준을 가장 낮은 분석 단계인 기술 분석(36%)과 진단 분석(36%)이라고 답했다.

    한국에스리는 이번 세미나에서 Insights for ArcGIS, GeoAnalytics Server 등 모든 데이터 소스와 연결해 전체론적인 분석을 수행하고 탐색적 분석을 돕는 ArcGIS 분석도구를 소개한다. 또한 데이터를 분석해 사용자가 선택한 속성에 맞춰 최적화된 형태의 지도로 자동 시각화해 보여주는 스마트 맵핑(Smart Mapping) 기능과 빅데이터 분석을 데모와 함께 설명할 계획이다.

    오는 26일 진행되는 ‘모든 사용자를 데이터 분석 전문가로’ 온라인 세미나 참가 신청은 한국에스리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리차드 윤 한국에스리 사장은 “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의 원유이며 분석은 그 추진 엔진이지만 전체 데이터의 0.5%만이 제대로 활용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데이터 활용을 얼마나 빠르게 최대화하는지에 조직의 생존이 달려 있으며, 사용자 누구나 데이터 분석을 가능하게 하는 ArcGIS 분석도구가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에스리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데이터의 활용과 GIS 기술을 설명하는 무료 온라인 세미나 시리즈를 오는 11월 30일까지 매월 마지막주 목요일에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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