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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지식품 '남가네 설악추어탕', 가을 제철 보양식 선보여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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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10-18 13:48:43

    심한 일교차의 환절기 가을 날씨가 이어지면서 보양식에 대한 관심이 높다. 한낮에는 여름 날씨를 보이다가 밤에는 기온이 떨어지는 급속한 변화가 반복되는 가을은 면역력이 떨어져 건강과 활력을 유지하기 어려운 시기이기 때문이다. 건강한 가을 환절기를 보내기 위해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좋은 음식 섭취를 통한 영양분 보강은 필수다.

    추어(鰍魚)라고도 부르는 미꾸라지는 가을을 뜻하는 추(秋)자에 고기 어(魚)를 붙여 쓸 만큼 이름 그대로 가을이 제철이 생선이다. 미꾸라지를 넣고 푹 고아 만든 추어탕이 가을 제철 음식 중에 하나로 꼽히는 것은 가을에 가장 살이 오르는 미꾸라지가 속을 따뜻하게 만들고 기운을 돋우기 때문이다.

    ㈜미라지식품이 운영하는 남가네 설악추어탕은 설악추어탕, 한방 추어탕 등 다양한 추어탕 메뉴를 선보이며 가을 제철 보양식 손님 맞이에 나섰다.

    남가네 설악추어탕의 대표메뉴인 설악추어탕은 합성 첨가물 없이 미꾸라지만 100퍼센트 사용하여 만들었다. 제철인 미꾸라지를 가득 담아 가을 보양식으로 제격이다.

    또한 한방 추어탕은 추어탕에 각종 한약재를 추가하여 미꾸라지와 함께 푹 고아내어 영양을 한층 높이고 은은한 한약재 향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든 고품격 추어탕으로 가족 건강에 도움이 된다.

    남가네 설악추어탕을 운영하고 있는 ㈜미라지식품 관계자는 “추어탕은 여름 보양식으로도 많이 드시지만, 추어라는 이름처럼 가을이 제철이다”며, “제철 추어탕 한 그릇으로 추운 겨울이 오기 전에 몸의 기운을 돋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남가네 설악추어탕


    베타뉴스 전소영 기자 (press@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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