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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울산역 역세권 프리미엄 오피스텔 ‘KTX 울산역 퍼스티안’ 공급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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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10-16 10:50:14

    서울 재건축 아파트 값이 이번주 들어 0.36% 상승했다. 8.2부동산대책 이후 최대 상승폭을 보인 추석 직전 0.18%에 비해 2배 오른 것이다. 하지만 가계부채종합 대책 발표를 앞두고 있어 적극적인 매수세를 찾아보기 힘든 상태로 전반적인 관망세 분위기에서 이사철 수요로 인한 일부 지역 오름세가 나타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매수자들이 이달 말 발표가 예상되는 가계부채종합대책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향후 정부의 규제 강도에 따라 재건축 시장을 중심의 과열 양상 진정 여부가 가려질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이어 발표되는 부동산 대책을 꼼꼼하게 따져 내 집 마련이나 부동산 투자에 나서야 한다고 조언하며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서울 및 수도권 지역보다 교통망 또는 주거 입지가 확실한 지방 광역시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지방 광역시 중에서도 2519억의 사업비가 투입된 KTX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개발이 눈에 띈다. 해당 복합환승센터가 완공될 경우 하루 이용객이 기존에 비해 6.9% 상승한 1만 8350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타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해 관광객 및 방문자들의 수도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인근에 위치한 6개의 산업단지와 울산과학기술원 근로자들을 비롯해 향후 약 2만 7천여세대의 배후수요가 구축될 예정이다. 또한, 지역 내 교통 편의성 향상과 울산전시컨벤션센터 등 각종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으로 KTX 울산역세권 도시개발구역에 들어서는 주상복합 오피스텔 ‘KTX 울산역 퍼스티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울산 교통의 중심 울산역로에 위치한 해당 오피스텔은 KTX 울산역에서 차량 3분거리에 위치하고 언양IC, 서 울산IC, 국도24호선, 삼동~KTX 울산역간 도로(예정) 등으로 지역 내외 이동이 편리한 특징이 있다.

    지하 6층~지상 28층 규모의 오피스텔 700실과 근린생활시설 55호실로 구성되며 실내에는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전기 쿡탑, 비데, 전동 건조대 등 필수가전이 풀옵션으로 제공되는 것은 물론 홈 네트워크 시스템 및 무인 택배 시스템으로 입주민의 편리한 생활을 도모했다.

    내부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 센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근린생활시설에는 프랜차이즈 카페를 비롯해 병 의원, 약국, 학원 등 다양한 시설이 입점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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