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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 흥덕구 ‘서청주파크자이’ 단지상가 분양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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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10-13 11:25:37

    새 정부 들어 연이은 부동산대책 발표로 시장이 위축되고 있지만 대부분의 규제가 수도권 지역과 주거상품인 아파트에 국한돼 규제를 피한 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우선 수익형부동산의 꽃으로 여겨졌던 상가투자가 다시 각광받는 시대가 되었다. 그 동안 수익형부동산의 한 축으로 여겨졌던 오피스텔에도 일부 규제가 가해지면서 아무 규제를 받지 않는 상가가 주목 받게 된 것이다.

    상가투자에서도 가장 안전하고 수익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되는 것이 아파트 단지 내 상가라는 것은 여전히 불변의 진리다. 규제가 심한 수도권이 아닌 지방 거점도시의 대단지 아파트 단지 내 상가라면 최근의 부동산상황에서는 최상의 블루칩이라 할 수 있다.

    충북 청주시 흥덕구 비하도시개발사업구역에서 ‘서청주파크자이’의 단지 내 상가가 분양된다.

    지하 2층~지상 25층, 18개 동으로 지어지는 총 1,495가구 단일 규모 대단지 아파트의 독점상가일 뿐 아니라 인근 소규모 아파트단지에도 제대로 된 편의시설이 부족해 가까운 거리의 아파트를 포함해 약 2,400가구의 탄탄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특히 아파트의 명가로 잘 알려진 GS건설의 프리미엄 브랜드 ‘자이’의 단지 내 상가라는 점이 더욱 상가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품격있는 단지 전경과 어울리는 고급스런 상가의 디자인과 외관이 지역의 랜드마크 상가가 될 것이라는 평가다.

    서청주파크자이 단지 내 상가는 총 3개동으로 이뤄지며 근생1동 12호, 근생2동 7호, 근생3동 20호, 총 39호의 상가로 구성된다. 39호 모두 1층에 위치해 보행자의 눈높이에 맞춰 상가가 설계된 것이 큰 특징이다.

    또 상가가 모두 전면인 보도 쪽을 바라보고 있어 소비자들이 보다 쉽게 매장으로 접근할 수 있고, 일부 호실은 최대 층고가 약 7m로 설계돼 개방감과 더불어 입점하는 상가들이 높은 층고를 활용해 특색있게 꾸밀 수 있다.

    대단지 아파트의 독점상가라는 점을 감안하면 권장 업종은 슈퍼마켓, 편의점, 부동산 중개업소, 약국, 세탁소, 제과점, 화장품판매점, 분식전문점, 치킨배달점, 커피전문점, 네일샵, 안경점 등이나, 주변에 특별한 편의시설이 부족한 아파트 밀집지역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권장업종의 범위는 더욱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서청주파크자이 단지 내 상가는 청주의 강남이라 불리는 복대생활권역으로 주변의 많은 유동인구도 상가의 비전을 밝게 해주고 있다. 주변에 첨단 산업단지들이 많고 산업단지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이뤄지고 있어 배후수요는 더욱 풍부해질 전망이다.

    지역 부동산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서청주파크자이 단지 내 상가는 탄탄하고 풍부한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하는 독점상가라는 점과 자이라는 브랜드 프리미엄으로 인해 높은 낙찰가율을 기록하며 쉽게 완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실제 분양사무소에는 부동산 침체기에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원하는 투자자들의 문의가 빗발치고 있는데 특히 서울 등 수도권 지역에서 제대로 된 투자처를 찾지 못한 투자자들의 문의도 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청주파크자이 단지 내 상가는 충북 청주시 서원구 죽림동 33-1 서청주파크자이 모델하우스에서 11월 초 입찰예정이고, 준공은 아파트 입주시기에 맞춰 오는 2019년 9월 예정이다.

    분양사무소는 청주시 서원구 죽림동(죽림사거리 인근)에 마련되어 있다.

    ▲ 충북 청주시 흥덕구 ‘서청주파크자이’ 단지상가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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