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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혁신도시 아파트 ‘복산동 월드메르디앙 뉴시티’ 공급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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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09-27 08:59:03

    울산 부동산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우정혁신도시 내 새 아파트가 들어서 주목받고 있다. 

    우정혁신도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울산 중구 우정ㆍ장현동 일대 298만㎡에 사업비 약 1조원을 들여 계획인구 2만 239명 규모로 조성했다. 현재 한국석유공사, 에너지관리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동서발전, 에너지경제연구소 등 10개 공기업이 진출해 있다. 또한 신세계백화점 및 라이프스타일 센터가 개장(2022년 예정)하는 등 개발이 속도를 내고 있다.

    이에 울산 지역에서도 신흥 핫플레이스로 주목받으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상황이다. 구도심의 인프라와 새롭게 들어서는 신도심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데다 탄탄한 배후수요로 울산 내 새로운 중심지로 각광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울산 북구 복산동에 ‘복산 월드메르디앙 뉴시티’가 조합원 모집에 나서고 있다.

    9월15일 공급을 시작한‘복산동 월드메르디앙 뉴시티’는 1단지 전용면적 59~84㎡ 총 463세대와 2단지 전용면적 59~84㎡ 445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하2층 지상 최고 20층 12개동으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저렴한 공급가와 최적의 입지를 자랑한다. 모두 인기가 높은 중소형 면적대로 이루어져 있어 실수요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이 단지는 남향위주로 배치되어 있어 일조권이 풍부하고 단지 내 경로당, 어린이놀이터, 어린이집, 주민운동시설, 작은 도서관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 북부순환도로가 있고 울산-포항간 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의 이용이 쉬워 사통팔달 교통망을 자랑한다.

    도보권 내에 초ㆍ중ㆍ고가 모두 위치해 있어 안전한 통학거리를 보장한다. 단지 바로 뒤 제2울산중(2018년 예정)이 들어설 예정이다. 바로 앞 성신고가 있고 도보 6분거리에 복산초가 있어 초, 중, 고 모두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다. 여기에 더해 도보 10분 이내에 울산고, 약사초, 학성여고 무룡중학교가 인접해 있다.

    생활 인프라도 뛰어나다. 우정혁신도시 내 상업시설을 비롯해 신세계 백화점(2022년 예정), 서덕출공원, 홈플러스, 이마트,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동강병원 등이 인접해 있다. 또 태화강, 태화강대공원, 태화강체육공원, 태화루, 함월산, 태봉산, 학성공원 등 이용이 쉬운 최적의 입지를 자랑한다.

    한편 울산,부산, 경남권에 6개월 이상 거주자 중 무주택이거나 전용 85㎡ 이하의 주택을 1가구 소유한 세대주이어야 조합원 가입이 가능하다.

    주택홍보관은 울산 광역시 북구 진장동 733(58-1B 1L)2층에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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