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소식

평택 소사벌신도시 'CJ타워' 상가 오피스 분양

  • 전소영 기자

  • 입력 : 2017-09-25 10:54:54

    8.2 부동산대책의 여파로 서울과 수도권 주요 지역의 아파트 투자에 제동이 걸리면서 경기와 상관없이 꾸준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수익형부동산이 대체 투자처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에 경기도 평택시 비전동 1002-1에 들어서는 'CJ타워'가 상가 및 섹션오피스 분양에 나선다.

    'CJ타워'는 400미터 이내 APT 약 1만 세대가 거주하는 소사벌 택지개발지구 내 최대 배후 세대에 위치하게 된다. 평택고덕신도시 삼성고덕산업단지(120만 평, 100조 원 대투자, 최대 반도체산업단지)를 포함한 40여 개 산업단지가 인접해 있어 협력사 다수입점을 통한 임대수요 급증, 투자가치 상승이 가장 기대되는 곳이다.

    ‘CJ타워’는 사업지 경쟁력에서도 뛰어나다. 1천 평에 달하는 넓은 대지로 넉넉한 주차장을 확보했으며, 후면부 휴게공간, 지역 내 최초 도입한 개별 고효율 전열교환기 환기시스템, 에너지 세이빙 시스템으로 약 30% 비용 절감, 가변형 벽체로 소형(5~10인) 및 대형 오피스(360평) 선택이 가능하고, 대회의실, 소회의실 등 미팅룸 설치로 인해 입주 기업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전체 상가 및 오피스에 지역 냉/난방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테라스 오피스로 공간활용 또한 우수하다.

    소사벌지구 최고 입지로 주변에 5개 학교(초등학교 1개, 중학교 3개, 고등학교 1개)가 신설되었고, 1km 거리에 수원지방평택지원, 검찰청(평택지청) 위치해 생활환경이 뛰어나다.

    교통 인프라 또한 우수하다. 소사벌 상가, 오피스 'CJ타워' 인근에 평택 지제역 SRT가 개통되어 강남 수서역까지 20분대 진입, 추후 GTX 이용시 강남역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경부고속도로 안성IC 및 평택~제천고속도로 송탄IC, 1번 국도 등이 인근에 위치해 타 지역으로의 이동 또한 편리하다.

    '땅 위의 지하철'이라 불리는 간선급행버스(BRT) 노선이 개통되어 20분대로 지역내 이동이 가능하고, 2020년 완공예정인 동부고속화도로를 이용하면 강남권까지 약 40분대면 이동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소사벌지구는 국내 최초로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시스템을 적용한 평택의 명품 택지개발지구로 평택시 인구는 2017년 9월 현재 46만 명에서 2025년엔 100만 명이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고덕국제화도시가 완성되면 평택이 동북아 중심에 신 경제 대도시로의 변모가 기대되고 있는 만큼, 부동산 가치 또한 높은 상승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CJ타워는 비전동 1002-1 현장에 상담사무실 운영 중이며, 10월 중에 서울강남 선릉역 4번출구 인근에 홍보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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