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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짜∙쌀국수 프랜차이즈 브랜드 ‘분짜라임’, 가맹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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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4 16:28:19
전소영 기자
(press@betanews.net)

쌀국수 전문점 ‘호아빈’으로 잘 알려진 오리엔탈푸드코리아가 베트남 북부식 분짜∙쌀국수 전문점 ‘분짜라임’을 새롭게 론칭했다.

최근 부산 서면에 1호점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가맹점 모집을 시작한 ‘분짜라임’은 쌀국수를 새콤달콤한 차가운 국물에 담갔다가 건져먹는 베트남 전통음식 ‘분짜’를 메인 메뉴로 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이미 쌀국수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깊은 맛으로 인정 받고 있는 오리엔탈푸드코리아가 새롭게 론칭한 브랜드인 만큼 차별화된 메뉴와 한국식 육수를 앞세워 런칭 초기부터 ‘분짜맛집’으로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분짜’는 숙주를 얹어 먹는 베트남 남부식 쌀국수나 볶음국수와는 다른 형태의 국수요리로,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좋아하는 음식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베트남 하노이, 다낭 등을 여행하며 분짜의 매력에 흠뻑 빠진 한국 여행객들이 증가하면서 우리나라에서도 ‘분짜’가 새로운 음식 트렌드로 급부상하는 모습이다.

‘분짜라임’은 이처럼 인기를 끌고 있는 ‘분짜’를 롱런하는 아이템으로 키워나가기 위해 오리엔탈푸드가 오랜시간 공을 들여 론칭한 브랜드로, 대표메뉴는 ‘하이노직화분짜’다. 숯불구이와 완자, 튀김요리인 짜조, 쌀국수면, 허브, 채소를 분짜와 함께 즐기는 메뉴다. 이 밖에도 깊은 육수맛이 일품인 하노이쌀국수, 풍성한 해산물로 풍미를 살린 해물볶음밥, 오리지널과 토마토, 소고기 등 3가지로 즐길 수 있는 반미샌드위치 등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메뉴를 갖추고 있다.

한편, 오리엔탈푸드코리아는 ‘분짜라임’ 서면 직영점이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함에 따라 올해 직영 3개와 가맹점 20개 오픈을 목표로 ‘분짜라임’ 가맹점 확대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프랜차이즈 가맹 브랜드로써의 장점도 분명하다. ‘분짜라임’은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육수를 개발해 대중적인 브랜드로 소비자들에게 다가서는 한편, 파주에 식품공장을 세워 모든 요리에 들어가는 육수와 소스를 표준화하는 등 완제품 상태로 가맹점에 공급해 가격 경쟁력까지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또한 본사가 직접 운영하는 물류팀이 각 매장까지 필요한 물품을 한꺼번에 저렴한 가격으로 수입, 제조, 공급하기 때문에 원가 경쟁력도 뛰어나 쌀국수창업에 관심이 많은 예비창업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식음료 시장에서의 높은 인기와 탄탄한 가맹시스템을 바탕으로 유망 프랜차이즈 창업 브랜드로 주목 받고 있는 ‘분짜라임’ 가맹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리엔탈푸드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분짜∙쌀국수 프랜차이즈 브랜드 ‘분짜라임’, 가맹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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