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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손정완(SON JUNG WAN), 18SS 뉴욕 컬렉션 성료

  • 이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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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09-14 00:40:53

    지난 9월 9일 오후 2시(현지시간), 'Skylight Clarkson'에서 '손정완'의 14번째 뉴욕 컬렉션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컬렉션의 테마는 'The French Riviera'로, 프랑스 남동부에서 서쪽으로 이어지는 지중해 해안과 그곳으로 모여드는 수많은 아티스트에서 영감을 받았다.

    이번 컬렉션을 통해 80년대의 프렌치 리비에라를 떠올리게 만들고 싶었던 '손정완'은 그 시대의 다양한 변화와 영향력들을 몸을 타고 흐르는 실크, 바람의 하늘거림이 느껴지는 쉬폰, 오간자 등의 초경량 소재를 사용해 드라마틱하고 임팩트있게 연출했다.

    ▲손정완(SON JUNG WAN), 18SS 뉴욕 컬렉션
    (이하 사진제공 - SON JUNG WAN)


    '라 비앙 로즈'(La Vie En Rose)의 선율에 맞춰 시작된 2018 S/S 손정완 컬렉션은 강렬하면서도 자유롭고 과장된 실루엣, 다양한 컬러의 화려함을 유니크하게 믹스매치하여 80년대를 재해석한 글램시크를 완성했다.

    이번 쇼에서 'Kelly Rutherford'와 'Kelly Bensimon'이 프런트 로우를 지켜주었고, 미스 유니버스 'Iris Mittenaere', 미스 USA 'Kara McCullough', 미스TEEN USA 'Sophia Domiguez-Heithoff', WWE의 슈퍼스타인 'Danielle Moinet', 유명 리얼리티쇼 The Bachelor에 출연한 'Caila Quinn' 등 수많은 현지 셀럽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손정완'과 현지 셀럽들
    (좌로부터)Kelly Bensimon, Kelly Rutherford, Caila Quinn


    이외에도 뉴욕 방송사들의 심층 인터뷰 및 패션 매거진 WWD, W매거진, 보그, 바자, 엘르, 나일론등 해외 프레스들과 유명 모델 등 많은 셀럽들이 참석하며 이번 뉴욕 컬렉션을 성황리에 마쳤다.

     

    ▲손정완(SON JUNG WAN), 18SS 뉴욕 컬렉션 (1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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