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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앞두고 몰카 찍힌 갤럭시노트8, 매혹적 디자인 눈길

  •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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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08-19 13:26:17

    오는 23일 전세계 공개를 앞두고 있는 갤럭시노트8의 몰카가 인터넷에 공개됐다. 잘 다듬어진 고급 세공장치를 보는 느낌이어서 인기를 예감케 한다.

    美 IT미디어 폰아레나는 인터넷상에 유출된 갤럭시노트8 몰카사진 5장을 소개했다.

    유출된 사진을 보면 유광 블랙의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제품 전체적으로 잘 조화된 느낌이다.

    잘 알려진대로 갤럭시S8과 동일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18.5:9 화면비를 적용했으며 베젤은 극도로 줄여 화면 가독성을 극대화 시켰다.

    매끈하게 빠진 몸체는 스마트폰이라기 보다는 하나의 멋진 고급 세공 악세서리를 연상케한다. 전면에는 별도의 버튼이나 삼성 로고 등이 표시되지 않아 심플함을 높인점도 인상적이다.

    제품 뒷면에는 2개의 카메라 렌즈를 확인할 수 있으며, 그 중간에는 LED 플래시와 심박센서가 위치한다.

    우측으로는 지문센서가 놓여져 있는데, 갤럭시S8의 경우는 카메라 렌즈와 지문센서가 너무 인접해 있는 관계로 손가락으로 렌즈를 누르는 일이 다수 발생함에 따라 이를 해결하기 위해 중간에 LED 플래시로 거리를 둔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노트8 상단에는 SIM 및 T플래시 슬롯이 위치하며, 측면에는 볼륨버튼과 삼성이 밀고있는 음성비서 '빅스비' 버튼이 위치하는 것도 확인할 수 있다.

    삼성 갤럭시노트8은 미국 뉴욕에서 현지시간 차주 23일 오전 11시, 전세계를 상대로 정식 공개 행사를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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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노트8 유출사진 / 사진출처: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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