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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자산개발 신재민 대표, 8.2부동산 정책에 맞는 투자 방법 제시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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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08-04 15:41:43

    정부가 8.2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후폭풍이 거세게 몰아치고 있다.

    당초 예상보다 강력한 규제로 평가 받고 있는 정부의 8.2 부동산 대책에 따라 서울 25개구 전역과 경기도 과천, 세종시가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됐으며, 서울 강남 4개구(강남, 서초, 송파, 강동)와 용산, 성동, 노원, 마포, 양천, 영등포, 강서 등 7개구, 세종시는 투기지역으로 중복 지정됐다.

    정부의 발표 다음 날인 3일부터 적용된 부동산 대책은 투기과열지구의 경우 분양 관련 규제를, 투기지역의 경우 세금 관련 규제를 적용하며, 투기과열지구와 투기지역에서는 주택 유형이나 대출만기, 대출금액 등에 관계 없이 주택담보대출비율(LTV), 총부채상환비율(DTI)이 각각 40%로 변경된다.

    이 밖에도 투기과열지구 내 재개발 등 조합원에 대한 규제도 추가되었으며, 2주택 이상 다주택자의 경우 조정대상지역 내 주택을 양도할 때 양도 소득세를 중과한다. 현재 양도 차익에 따라 6~40%인 기본 세율이 2주택자에게는 10%, 3주택자 이상에게는 20%의 가산세가 붙는다.

    정부의 8.2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다주택 보유자 및 부동산 투기 세력들은 비상에 걸렸다. 정부의 발표 당일 날부터 투기과열지구 및 투기지역에 위치한 부동산에는 매입을 위해 대출을 계획하고 있던 실수요자들이나 투자자들의 문의가 이어졌으며, 정부의 이러한 대책에 비판의 목소리를 내는 이들도 등장했다.

    한국토지자산개발 신재민 대표는 “정부의 8.2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앞으로 어떻게 투자를 해야 하는지 문의를 하는 사람들이 급격하게 늘어났다”며 “한국토지자산개발에서는 정권교체 후 8.2 부동산정책 규제와 상황에 맞는 부동산 투자 비법을 직접 공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재민 대표는 매일경제TV ‘생방송 부동산’에서 8.2 부동산 대책을 특집으로 다뤘으며, 방송은 매주 수요일 오후 5시에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또한 매주 화요일 오후 5시 30분 방영되는 FUN TV ‘부동산 매거진’을 통해 정책에 맞는 부동산 투자 비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1:1 무료 상담이 가능한 전국 오프라인 세미나를 진행 중에 있는데, 8월 세미나 일정을 살펴보면 7일 원주, 14일 용인, 21일 대구, 28일 일산에서 세미나를 진행하며, 3, 10, 17, 24, 31일까지 매주 목요일에는 여의도에서 세미나를 실시한다.

    한편 한국토지자산개발은 홈페이지를 통해 세미나 일정 및 방송 다시보기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홈페이지 좌측 하단에 있는 상담신청하기 코너를 통해 자산상담이나 투자상담 내용을 작성하면 무료로 답변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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