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정주연xMUNN, 여배우와 남성복 디자이너의 이색 협업 눈길

  • 이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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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06-19 18:54:49

    배우 '정주연'이 한현민 디자이너가 전개하는 남성복 디자이너 브랜드 'MUNN'(뮌)과 함께 콜라보레이션 라인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여배우'와 '남성복 디자이너'의 만남이라는 이색적인 이번 콜라보레이션 라인은 'MUNN'(뮌)의 2018 S/S컬렉션 여성 캡슐라인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며, '정주연' 만의 페미닌한 감성과 함께 브랜드 특유의 크래프트맨쉽과 감도 높은 디테일의 디자인을 더해 완성도 높은 컬렉션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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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정주연'
    (이하 사진제공 - Core.A)


    디자이너 '한현민'의 남성복 브랜드 'MUNN'(뮌)은 '낯설게 하기'라는 브랜드 철학을 가진 하이엔드 브랜드로, 2017 인터네셔널 울마크 프라이즈 아시아 부문 우승을 차지한 바 있으며, 최종 6인의 파이널리스트로 2017년 1월 파리에서 쇼를 진행하는 등 국외에서도 그 저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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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복 디자이너 브랜드 'MUNN'(뮌)


    오는 10월, 2018 S/S 서울패션위크에서 공개될 예정인 이번 콜라보레이션 라인은 이색적인 협업으로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음은 물론 '정주연'이 'MUNN'(뮌) 런웨이에 올라 직접 디자인한 여성복 라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배우 정주연은 영화 ‘스물’, 드라마 ‘태양의 도시’ 출연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현재 온스타일 ‘매력티비’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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