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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메디케어, 프리미엄 알로에 ‘장쾌변’ 출시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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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06-19 15:34:49

    서구화된 식습관과 규칙적이지 않은 식사, 잦은 외식, 스트레스 등으로 현대인들의 장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장이 건강하지 못한 경우 무기력함이 동반될 수 있으며 심하게는 삶의 질의 저하를 초래할 수도 있으므로 장 건강관리에 꾸준한 신경을 써줘야 할 필요가 있다.

    육식 보다는 채식 위주의 식사를 하되 육류를 적당량 곁들인 균형잡힌 식사를 할 것을 권장하며, 지나치게 매운 음식은 장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삼가하는 것이 좋으며, 장 내 유익한 박테리아의 배양을 늘려주는 음식으로는 브로콜리나 바나나, 감자, 요구르트, 블루베리 등이 있으므로 이를 참고하여 평소 섭취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하지만 이미 고착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은 생각만큼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이에 대한 대안책으로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을 구매하고 있다.

    배변에 어려움을 겪거나 잔변감이 계속되는 등 변비 증상을 겪고 있다면 장 관리에 도움을 줄 수있는 건강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이 가운데 한미메디케어가 출시한 ‘장쾌변’은 하루 1회 3정을 물과 함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건강식품으로, 알로에 전잎(아보레센스)을 주 성분으로 하고 있다.

    ‘장쾌변’ 제품의 알로에 전잎 성분은 안트라퀴논계 화합물이 30mg 함유되어 있어 대장으로의 수분 흡수를 감소시켜주고 대변의 수분 양을 증가시켜 원활한 배변활동을 도와주므로 변비 증상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추천되는 제품이다.

    변비로 인해 ‘장쾌변’을 꾸준히 섭취하고 있는 이들은 “정 형태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쾌변을 할 수 있게 되어 장이 건강해진 느낌이다”, “장 건강을 위해 많은 제품을 섭취해봤지만 알로에 전잎 성분이 들은 ‘장쾌변’이 확실히 변비에 직빵인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미메디케어가 출시한 프리미엄 알로에 ‘장쾌변’은 식품의약안전처에서 품목 제조 허가를 받은 건강식품으로 GMP 인증을 받은 환경에서 제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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