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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의 다운로드는 20일, 접속은 21일 0시부터 개시


  • 박상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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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06-14 16:34:26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이 출시 1주일을 앞두고 다운로드 및 정식 서비스 시작 시간을 공개했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M'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리니지M’의 다운로드가 양대 마켓을 통해 20일부터 가능하며, 게임 접속은 21일 0시부터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리니지M’은 지난 5월 16일부터 진행하던 미니게임과 사전 캐릭터 생성 및 사전 혈맹 생성 진행을 어제(13일)부로 종료했는데, 사전 캐릭터 생성은 13일 부로 120개의 모든 서버가 마감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5월 16일부터 시작된 사전 캐릭터 생성은 접수 시작 8일만인 5월 25일 준비된 100개의 서버가 모두 마감됐고, 다음 날인 26일에 20개의 서버를 추가한 바 있다.

    한편 ‘리니지M’은 엔씨소프트의 대표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모바일게임으로, 원작 ‘리니지’의 감성을 모바일로 옮기는데 초점을 맞춘 작품이다. 그리고 사전 예약 시작 53일만에 500만 명을 돌파하며 국내 게임 사상 최고 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

    이러한 ‘리니지M’의 기대감에 엔씨소프트의 주가도 연일 고공 행진을 벌이고 있다. 지난 6월 9일에는 엔씨소프트 상장 후 최초로 주가가 40만원을 돌파했고, 금일 마감된 장에서도 어제보다 1.72% 상승한 415,000원에 마감되어 상승 기류를 이어가고 있다. 장중에는 한 때 최고가인 417,00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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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타뉴스 박상범 (ytterbi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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