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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2030 겨냥한 소형 SUV ‘스토닉’ 렌더링 공개

  • 이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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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06-07 16:30:07

    기아자동차가 다음달 출시 예정인 자사의 소형SUV 차명을 '스토닉(STONIC)'으로 확정하고 렌더링 이미지를 7일공개했다.

    '스토닉(STONIC)'은 2030세대의 젊은 고객들을 겨냥한 기아자동차의 야심작이다.

    기아자동차는 모하비(대형)-쏘렌토(중형)-스포티지(준중형) 및 니로(친환경 SUV)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소형SUV '스토닉'으로 SUV 라인업을 완성하며 시장 대응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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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닉(STONIC)'은 '재빠른'을 의미하는 'SPEEDY'와 음계의 시작이자 중심축이 되는 으뜸음을 뜻하는 'TONIC'의 합성어로 '날렵한 이미지의 소형SUV 리더'라는 콘셉트를 반영한 차명이다.

    기아자동차는 젊은 감각으로 무장한 스포티한 디자인의 소형SUV로서 강인하면서도 민첩한 이미지를 구현한 것에 착안해 '스토닉'이라는 차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스토닉'의 외장디자인은 속도감이 느껴지는 다이내믹한 실루엣과 전체적인 볼륨감의 조화로 SUV의 강인함과 민첩함이 강조된 것이 특징이다.

    앞모습은 입체적인 그릴부에 세로형 포그램프 가니쉬를 과감하게 배치하고, 슬림하면서 날렵함이 돋보이는 헤드램프를 더했다.

    옆모습은 펜더를 적용해 안정감있는 자세를 갖추면서 날렵한 형상의 사이드 글라스를 적용해 역동적인 움직임을 강조했다.(사진=기아자동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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