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기획]피부의 적, 자외선 대비 외출 준비 팁 소개

  • 이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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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05-31 18:47:34

    때 이른 무더위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 요즘, 피부 자극과 노화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자외선' 또한 거세지고 있다. 여기에 국가적 관심사가 된 '미세먼지' 역시 고민이다.

    이에 외출에 대한 고민을 줄여주고, 피부도 지킬 수 있게 도와주는 제품들을 몇 가지 소개한다.


    ◈외출 전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

    피부 노화 촉진과 피부암 발생률을 증가시키는 자외선은 '피부의 적'이다. 특히, 초여름부터는 기온뿐만 아니라 자외선도 높아지므로 외출 전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로 사용해야 한다.

    '생그린'의 '유브이 썬블럭'은 땀이나 물 등에 잘 지워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쉐이킹' 타입으로 사용감이 가볍고 산뜻하다. 끈적임이 적은 것 또한 특징.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SPF50+, PA+++)로 'UV-A'와 'UV-B'에 대해 자외선을 차단하는 기능이 우수하여 피부보호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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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그린, ‘유브이 썬블럭’
    (이하 사진제공 - 제이애드)



    ◈'두피' 또한 뜨거운 태양으로부터 보호 필요

    우리 인체에서 가장 먼저 뜨거운 태양과 자외선에 노출되는 부위는 바로 '두피' 부분이다. 신체 중 가장 위에 있어 직접적인 자극을 받음에도 불구, 관련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다.

    '아베다'의 '프라마사나 프로텍티브 스칼프 컨센트레이트'는 두피의 유·수분 균형을 맞춰 건강한 두피 상태를 위해 도움을 주는 트리트먼트 제품이다. 스포이드 형태의 어플리케이터가 내장돼 있어 사용 시 편리하다. 따로 헹굴 필요가 없으며, 흡수가 빠르므로 단시간에 두피 케어가 가능한 것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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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베다, ‘프라마사나 프로텍티브 스칼프 컨센트레이트'


    ◈지친 피부에 수분과 생기 주는 '미스트' 사용

    '미세먼지'와 강한 '자외선'은 우리 피부를 쉽게 지치게 만든다. '미스트'는 이렇게 지친 피부의 컨디션을 회복시켜주고 촉촉함을 유지해준다. 또한, 메이크업 상태에서 사용하면 화장이 무너지지 않고 동시에 수분 충전도 손쉽게 할 수 있다.

    'CNP 차앤박화장품'의 '퀵 프레쉬 비타 앰플 미스트'는 강한 태양열에 지친 피부에 활기를 부여하는 저자극 미스트 제품이다. 시원한 '자일리톨' 성분과 피부 보습 효과가 있는 '타우린' 성분이 함유돼 피부에 활력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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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NP 차앤박화장품, ‘퀵 프레쉬 비타 앰플 미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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