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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층형 빌라 '더 펜트하우스 청담' 전 세대 한강 조망 가능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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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05-31 10:57:49

    울 강남구 청담동 129번지 일대인 구 ‘호텔 엘루이’ 자리에 지상 20층 규모의 고급빌라가 들어선다.

    오는 2019년 말 준공 예정인 이 고급빌라는 빌폴라리스가 개발하는 ‘더 펜트하우스 청담’으로 전 세대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

    더 펜트하우스 청담은 지하 6층~지상 20층 규모의 계약면적 ▲701.04㎡ 27가구 ▲1,014.84㎡ 2가구 등 총 29가구로 구성된다. 청담동 최초로 가구 당 최대 5.1대의 여유로운 주차공간을 제공해 입주민의 주차 편의를 도모한다.

    전 가구에 복층형 설계가 적욛되며 2가구로 구성된 전용 396㎡ 최고층 펜트하우스에는 독립적인 루프탑 풀(POOL)도 설치된다.

    특히, 생활 공간의 층고를 6.7m로 높여 개방감과 쾌적함을 극대화했다. 거실 통유리창만 해도 세로 6.5m, 가로 11.6m에 달한다.

    또한 이 빌라는 각종 냉난방과 조명 등을 자동으로 작동할 수 있는 인텔리전트 빌딩으로 지어진다.

    고급주택 최초로 프라이버시를 강화한 스마트 시큐리티(보안) 등 범죄예방 디자인시설인증, 지능형건축물인증, 초고속정보통신인증 예정이다. 입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휴게실과 피트니스 등 커뮤니티 공간도 들어선다.

    한편 빌폴라리스는 청담 빌폴라리스, 잠원 빌폴라리스, 잠원 띠에라하우스, 잠원 디오빌을 비롯해 청담동 강변의 연세리버빌 1차와 3차, 리버테라스 등 최고급 빌라를 세웠다. 이 밖에도 석촌호수변의 석촌 나인파크, 석촌 헤링턴타워 등의 고급 오피스텔도 개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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