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소식

부산 분양시장 상승세.... '다인로얄팰리스 범일' 분양 마감 앞둬

  • 전소영 기자

  • 입력 : 2017-05-29 17:16:17

    지난해 전국 분양시장의 흥행을 견인한 부산이 올해에도 선전을 이어가고 있다. 11.3 부동산 대책에서 자유로운 데다 노후화된 주택을 대체할 물량 공급이 이어진 가운데 개발 호재도 잇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올해에도 부산 내 새롭게 들어서는 주거시설과 상업시설들이 우수한 분양 성적표를 받아 들고 있는 가운데 미래 중부상권 최고 요충지의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전망되는 범천동에서 다인건설이 선보인 ‘다인로얄팰리스 범일’이 분양 마감을 앞두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부산에서 지난 4월 마지막 주 가장 높은 매매가 상승률을 기록한 아파트는 부산진구 범천동 '서면e편한세상'으로 인근 지역의 신규 아파트 분양 호재가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다인로얄팰리스 범일의 사업지인 범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중부상권에 위치한 부산진구 범천동은 동쪽으로 부산국제금융단지, 동천, 범일동, 서쪽으로 철도기지창, 남쪽으로 범일 상권 지역, 북쪽으로 서면 1번가 중심상권 지역이 각각 자리한 문화 및 쇼핑의 중심지로 잘 알려져 있다. 이에 지속적인 유동인구 증가가 기대되는 가운데 ‘부산 금융허브시대의 서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 부산 문현 혁신도시(문현 금융단지) 조성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63층(약 271m) 랜드마크 부산국제금융센터가 부산의 금융중심지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문현 혁신도시의 전체 상주 고용인구는 약 18,000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공공기관 및 금융기관 관련 협력업체, 하청업체 등의 상주 및 유동인구를 합산하면 약 32,000명에 육박하는 고용창출 효과가 전망되는 가운데 12조7천억 원에 육박하는 파급 효과와 함께 13만8천여 명의 고용창출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이처럼 막대한 배후수요 창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가운데 다인로얄팰리스 범일은 지하철 1호선 범내골역 1분 거리에 들어서는 초역세권 오피스텔(아파텔)로 호평을 얻고 있다. 단지는 오피스텔(아파텔)과 상가로 구성되며 이 중 아파텔은 1개 동, 지하 5층~20층, 총 352실 규모, 전용면적 ▶47.20㎡ A타입 256세대 ▶47.60㎡ B타입 96세대 등 2가지 타입의 소형 주택형으로 설계됐다.

    부산 진구 범천동 848-8(현 범내골역 2번 출구 바로 앞 신용보증기금 자리)을 입지로 택한 이 아파텔 및 상가는 서면 상권과 범일 상권의 중간 상권에 위치하는 지리적 특성상 범내골역 접근성과 문현지구 개발호재 등을 고려할 때 단지 인근 분양가 대비 가격 경쟁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파텔 실내는 복층으로 구성되며 최신 주택 트렌드인 풀옵션 인테리어가 제공되는 가운데 건폐율이 79.7%에 달해 더욱 넓은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상가는 지상 1~4층에 들어설 예정으로 프랜차이즈, 패스트푸드, 드럭스토어, 커피숍 등의 입주가 이어지는 가운데 음식점 및 편의시설의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예상되며 단지 내 총 437대의 주차가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 동서고가도로, 황령산터널, 범일역, 서면역, 부전역, 전포역, 도시고속도로, 문전역 등의 다양한 교통망도 구비돼 인접 지역 진∙출입이 수월하다. 사업지 주변에서 진행되는 동천 환경개선사업과 부산시민공원(하얄리아부대 공원화), 주변 재개발 사업 등도 향후 주거환경 개선과 상권 확대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성서초, 부산진초, 성동중 등 공교육시설과 혜화사관학원 등의 사교육시설이 우수한 면학 분위기를 조성하며 현대백화점과 롯데백화점을 비롯해 부산진시장, 귀금속거리, 자유도매시장, 이마트, 홈플러스, CGV, 서면번화가 등의 생활 인프라도 단지 주변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범천동이 지역 개발의 수혜지로 평가 받으면서 미래 비전에 주목한 수요자들의 계약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다인 로얄팰리스 범일 아파텔 및 상가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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