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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핫도그 '맛', '다양성', '가성비' 모두 갖춰


  • 전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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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05-29 13:50:37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해 우리나라 1인 가구 비율은 전체의 27%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즉, 5가구 중 1곳 이상이 나홀로족으로, 외식 시장의 트렌드가 혼밥, 가성비로 옮겨 갈 수밖에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실제로 길거리를 다니다 보면 나홀로족을 겨냥한 각종 식음료 매장들이 부쩍 늘어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나홀로 열풍이 외식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현상과 맞물려 맛있고 간단하게 끼니를 때울 수 있는 핫도그가 등장, 소비자들의 입맛과 향수를 자극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수제 핫도그 프랜차이즈 '비엔나핫도그'는 식재료의 고급화와 메뉴의 지속적인 개발, 합리적인 가격을 내세워 소비자층의 폭넓은 사랑을 받는 중이다.

    과거 핫도그가 길거리 음식에 불과했다면, 비엔나핫도그는 깨끗하고 정직한 웰빙 간식이다. 우리 밀이 첨가된 33가지 프리믹스 파우더를 90분간 실온숙성, 발효반죽으로 쫄깃한 식감을 살렸다. 핫바핫도그는 어육 함유량이 87%에 달하며, 치즈핫도그는 부드러운 유러피안 모짜렐라 치즈와 체다치즈의 풍미가 일품이다.

    최근에는 추억의 옛날 핫도그를 재현한 오리지널핫도그와 5가지 견과류(땅콩, 해바라기씨, 호박씨, 아몬드, 호두)를 넣은 씨앗핫도그, 가쓰오부시를 올린 오코노미핫도그까지 새롭게 출시했다. 가격은 1,000~2,000원 사이로 책정해 대중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돋보인다. 이 밖에도 매장에서는 10여 가지의 건강한 수제 핫도그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 비엔나핫도그 조허정 회장은 "비엔나핫도그만의 차별화된 메뉴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며 "90분 숙성반죽으로 쫄깃한 맛을 극대화한 만큼 쌀로 만든 핫도그 프랜차이즈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맛"이라고 밝혔다.

    비엔나핫도그는 전국에 250여개 가맹점을 열기까지 폐점률 제로에 빛났던 용구비어와 생과일주스전문점 곰브라더스의 패밀리 브랜드다. 30년 경력의 노하우를 자랑하는 인력 풀을 갖춘 탄탄한 프랜차이즈로써 가맹점을 위한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아울러 본사는 생존창업 트렌드에 부합하는 동시에 사계절 안정적인 매출을 내기 위해 기존 자사 브랜드들과의 복합매장 및 샵인샵 등 하이브리드 매장 형태를 적극 추진 중이다. 일례로 곰브라더스와 비엔나핫도그가 만난 복합매장이 마산합성점과 인천용현점에서 인기리에 운영되고 있다.

    비엔나핫도그는 곰브라더스와의 복합매장 및 샵인샵 컨셉으로 오는 6월 8일(목)부터 10일(토)까지 SETEC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서울프랜차이즈박람회에 참가해 지난 4월 대전창업박람회에서의 18건 계약 신화에 다시 도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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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타뉴스 전소영 (press@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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