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Update : 2017.06.24 12:28

베타뉴스

space
  | 이츠비매거진 | 이츠비캐스트    
현재위치 : Home > 용산NOW > 경기도소식> 경기도뉴스 > 본문읽기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남동구 소래포구 대책 세워라...불법 눈감으란 소리로 들려

 

크게보기 작게보기 프린트 신고하기 Translation : English Translation Simplified Chinese Translation Japanese Translation French Translation Russian Translation
2017-05-26 01:47:56
김성옥 기자
(kso0102280@naver.com)

민주당 인천시당은 24일 언론에 배포한 논평을 보면 “소래포구 어시장에 대형 화재 67일째이지만, 남동구청이 파라솔과 고무대야만으로 영업하라는 지침을 내놓으면서 소래포구 상인들의 시름도 깊어지고 있다”며 “불야성을 이루며 사람들로 북적대던 소래포구는 온데 간 데 없고, 소래를 찾은 관광객들도 옛 정취가 사라진 시장에 실망해 발길을 돌리고 있다”고 한다.

본기자는 2015년 12월25일 인천 중구청 을왕리 해수욕장 무허가 업소를 지상파 방송과 공동취재를 하였으며 그당시 을왕리 해수욕장엔 허가난곳은 화장실 하나뿐이 었고 수십년간 단속부서는 뒷짐만 지고 있는 사이 부동산을 통하여 500만원을 소개비를 줘야 1순위로 다음연도에 임대할 기회가 생기고 년 깔세는 2억이었다.

방송이 나가고서야 불이났게 단속이 이루어졌고 수사기관은 조사에 들어갔으며 모과장은 자살도 했다.
 
이와비슷한 현장이 소래어시장이며 혹 소래어시장에 이권개입이나 압력이 있다면 언론과 수사기관에 의해 철퇴를 맞을 것이다.

불법은 어느누구도 용납되어서는 안되며 법과 원칙에 따라 진행 해야한다.

남동구 논현동 아파트 주민 이모씨는 불법을 용납 하지않고 힘들게 혼자 싸우는 장석현 남동구청장의 뚝심에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무허가를 제임대를 주는 사람은 사기죄에 해당 되며 불법사항을 직무와 관련하여 방관하는지 여부와 이권개입에 초점을 두고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사공유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구글



목록보기

글쓰기, 수정, 삭제는 로그인을 하셔야 합니다

전국 - 목록 보기

로그인

자동로그인
글쓰기



인기 PHOTO

  • 국토교통부, 제주 성산주민 님비 심각속에 제2공항 중단 결정해야

  • 문재인 정부 들어 홍콩외투기업 ‘람정제주개발’, 대규모 일자리 신호탄

  • 의정부, 북한산국립공원지구내 종교시설 ‘불법건축’ 여전

  • 돈암 한신한진아파트, 광화문집회 ‘비리척결특별법 제정 촉구’






ㆍ(주)베타뉴스 ㆍ발행일 : 2002년 2월 5일 ㆍ등록번호 : 서울아00247 ㆍ등록일 : 2006년 9월 8일 ㆍ발행인/편집인 : 이직 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미선
ㆍ제호 : 베타뉴스 ㆍ주소 : (우) 140-847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237 화전빌딩 3층 (주)베타뉴스 ㆍ대표이사 : 이직 ㆍ보도자료 : press@betanews.net
ㆍ사업자번호 : 106-86-07377 ㆍ통신판매업 신고 : 용산 제00314호 ㆍ전화 : 02-3211-3040 ~1 ㆍFAX : 02-714-3042 ㆍ문의메일 : leejik@betanews.net

ㆍ저작권안내 : (주)베타뉴스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