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Last Update : 2017.10.17 20:23
space
  | 이츠비매거진 | Apple 공식사이트    
현재위치 : Home > 컴퓨팅 > 탐방 인터뷰> 취재현장 > 본문읽기

발레 전시회에서 만나는 B&W의 프리미엄 사운드

 

크게보기 작게보기 프린트 신고하기 Translation : English Translation Simplified Chinese Translation Japanese Translation French Translation Russian Translation
2017-05-02 15:44:34
신근호 기자
(danielbt@betanews.net)

하이엔드 오디오 수입원 로이코(Royco)가 4월 20일부터 5월 23일까지 한남동 블루스퀘어 네모갤러리에서 열리는 <춤추는 꽃, 발레> 전시회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발레 전시회에서 만나는 B&W의 프리미엄 사운드

발레리나 <춤추는 꽃, 발레>는 아름다운 발레 공연의 감동을 무대 밖으로 옮겨온 발레 전시회로 ‘발레의 정수’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1984년 국내 첫 민간발레단으로 시작한 유니버설발레단의 대표 레퍼토리인 <심청>, <돈키호테>, <잠자는 숲속의 미녀>, <백조의 호수>, <지젤>을 전시회로 옮겼다.

전시를 통해 실제 깃털로 만든 <백조의 호수> 초연 당시 의상을 비롯해 무대 장치와 소품, 무용수의 의상과 함께 객석에서 보기 어려웠던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또한 쉽게 만나기 힘든 초연 및 해외 포스터, 공연 사진을 통해 한국 발레의 역사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공식 후원사인 로이코는 이번 <춤추는 꽃, 발레> 전시회에 자사가 국내에 공식으로 공급하는 Bowers&Wilkins(바워스앤윌킨스)의 스피커를 함께 꾸며놓았다. B&W의 콤팩트 스피커를 전시 공간 곳곳에 배치해 유니버설발레단의 의상과 소품, 공연 사진과 함께 어우러지는 음악을 들려줘 오감을 만족시키는 경험을 제공한다.

 발레 전시회에서 만나는 B&W의 프리미엄 사운드

 발레 전시회에서 만나는 B&W의 프리미엄 사운드

▲ 1층 중앙무대에 배치된 B&W 제플린 와이어리스

먼저 1층의 중앙무대는 포토존으로 관람객들이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됐다. 이 공간에는 대형 TV와 함께 발레 영상을 볼 수 있는 ‘스크린으로 만나는 발레’ 콘셉트로 꾸며졌다. 대형 TV 앞에는 B&W의 플래그쉽 와이어리스 스피커 ‘제플린 와이어리스’가 배치되어 백조의 호수 등의 음악을 들려준다. 화사하게 장식된 중앙무대와 제플린 와이어리스의 화이트 컬러가 조화롭게 매칭이 되었다.

 발레 전시회에서 만나는 B&W의 프리미엄 사운드

 발레 전시회에서 만나는 B&W의 프리미엄 사운드

▲ 2층에 배치된 B&W 제플린 와이어리스 블랙 컬러

2층에는 유니버설 발레단의 의상과 소품으로 꾸며졌다. <백조의 호수>의 강렬한 블랙 의상인 흑조 오딜 의상과 <잠자는 숲속의 미녀>의 마루즈카 드레스, <지젤>의 결정적인 소품인 귀족 칼 등 전시되어 있다. 또한 <돈키호테>에 등장한 갑옷, 창과 방패 옆에는 B&W의 플래그쉽 와이어리스 스피커 ‘제플린 와이어리스’ 블랙 컬러가 배치되어 전시장의 생동감있는 음악을 전한다.

 발레 전시회에서 만나는 B&W의 프리미엄 사운드

 발레 전시회에서 만나는 B&W의 프리미엄 사운드

▲ 3층 상영관에 배치된 B&W A7 스피커

전시장 3층에는 발레 무용수의 공연 사진과 함께 발레 공연을 직접 볼 수 있는 상영관으로 꾸며졌다. 특히 상영관은 프로젝터를 통해 발레 유니버설발레단의 대표 영상을 직접 관람할 수 있으며 음악을 들려줄 스피커로 B&W의 A7이 배치되었다. A7은 심플하게 생긴 외관을 지녔지만 6인치 케블라 서브우퍼와 4개의 스테레오 드라이버를 통해 공간을 적게 차지하면서도 완벽히 공간을 커버하는 소리를 들려줘 관람객의 높은 집중도를 이끌어낸다.

로이코의 정민석 팀장은 “이번 <춤추는 꽃, 발레> 전시회는 유니버설발레단의 다섯 작품을 오감을 통해 느낄 수 있는 전시로 특히 모든 전시회장에 B&W의 스피커가 배치되어 음악을 들려주는 만큼 B&W만의 프리미엄 사운드를 통해 발레를 더욱 즐겁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경험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발레리나 <춤추는 꽃, 발레>는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깨고 종합예술로서 발레를 경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사공유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구글



목록보기

글쓰기, 수정, 삭제는 로그인을 하셔야 합니다

컴퓨팅 - 인터뷰 목록 보기

로그인

자동로그인


인기 PHOTO

  • 건강한 에너지 드링크를 찾는 당신에게

  • ¨가격을 넘어선 퍼포먼스¨, 로이코 B&W ‘뉴700 시리즈’

  • 인텔 8세대 프로세서 위한 메인보드 에이수스 ‘Z370’ 출격

  • ‘맥스큐(Max-Q)’ 탑재한 게이밍 노트북







ㆍ(주)베타뉴스 ㆍ제호 : 베타뉴스 ㆍ발행일 : 2002년 2월 5일 ㆍ등록번호 : 서울아00247 ㆍ등록일 : 2006년 9월 8일 ㆍ발행인 겸 편집인 : 이직
ㆍ주소 : 04316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237 화전빌딩 3층 (주)베타뉴스 ㆍ대표이사 : 이직 ㆍ보도자료 : press@betanews.net 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미선
ㆍ사업자번호 : 106-86-07377 ㆍ통신판매업 신고 : 용산 제00314호 ㆍ전화 : 02-3211-3040 ~1 ㆍFAX : 02-714-3042 ㆍ문의메일 : leejik@betanews.net

ㆍ저작권안내 : (주)베타뉴스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