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뷰티기획]미세먼지로 지친 피부 관리…'유기농 인증 원료 화장품' 에 눈길

  • 이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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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04-21 17:23:15

    갈수록 심해져 가는 '황사'와 '미세먼지'에 평소 건강은 물론 피부 손상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에따라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고 건강한 피부를 만들 수 있는 '유기농 원료'가 들어간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특히, 대표적인 유기농 인증 마크인 '에코서트'(ECO-CERT)를 받은 원료를 사용한 제품들이 최근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천연원료와 유기농 허브 성분의 ‘비더스킨’

    천연원료와 유기농 허브 추출물로 만든 '비더스킨'의 '보테니컬 뉴트리션 크림'은 촉촉하고 맑은 피부로 가꾸어주는 고보습 크림이다. 풍부한 영양으로 건성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고, '유분'과 '수분'을 동시에 공급해 활력있는 피부로 되살아나도록 도와준다.

    관계자에 따르면 "'에코서트' 인증을 받은 알파인월우드 추출물, 브델리아 추출물 등의 성분으로 자극없이 손상된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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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더스킨, 보테니컬 뉴트리션 크림
    (이하 사진제공 - 생그린, 제이애드)



    ◈프랑스 오가닉 코스메틱 브랜드 ‘쌍뗄라’

    '쌍뗄라'는 '에코서트' 인증을 받은 유기농 식물 추출물과 천연 암반수를 기본 원료로 사용해 만든 화장품을 생산한다. 주력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헝가리 로열 워터 로션'은 헝가리 여왕의 피부 레시피를 재현한 것으로, 로즈마리잎 수(水)가 함유되어 있어 피부에 '수분'과 '유분' 보호막을 형성하는 것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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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뗄라, 헝가리 로열 워터 로션



    ◈100% 천연 유래 성분의 ‘프리메라’

    아모레퍼시픽의 발아 식물 화장품 브랜드 '프리메라'는 '에코서트' 인증을 받은 유기농 안티에이징 세럼인 '슈퍼 스프라우트 세럼'을 선보였다. '슈퍼 스프라우트 세럼'은 슈퍼블랙씨드로 불리는 흑미, 흑콩, 흑깨의 항산화 효능을 담아낸 제품으로, 피부를 건강하고 생기있게 가꿔주는 주름개선, 미백 기능성 안티에이징 세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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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메라, 슈퍼 스프라우트 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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