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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스카이라인 ‘군왕’, 한국시장 공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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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7 14:42:04
서삼광 기자
(seosk.beta@gmail.com)

스카이라인게임즈가 신작 ‘군왕: 전쟁의 서막(이하 군왕)’으로 한국시장 공략을 본격화 한다.

스카이라인게임즈는 17일 서울 강남구 더프라이빗시네마에서 모바일 MMORPG ‘군왕’의 한국 론칭 간담회를 개최하고, 회사 소개와 작품 출시일 등을 소개했다.

스카이라인게임즈는 지난 2015년 설립된 중국업체 스카이라인매트릭스의 한국지사로, 지난해 한국지사로 설립돼 다수의 작품을 출시한 회사다.

[취재] 스카이라인 ‘군왕’, 한국시장 공략할 것

스카이라인게임즈 장민 대표는 “우리는 이용자와 함께 성장하는 회사가 되겠다”라며 “올해 총 7개의 신작을 준비 중이다. 상반기에는 ‘군왕’을 포함한 4개 작품을 선보여 이용자와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발표에 따르면 ‘군왕’은 오는 18일 원스토어, 25일 구글플레이-애플 앱스토어에 출시된다. 인기의 척도인 매출 순위는 중국 텐센트 안드로이드OS 마켓에서 최고 2위, 3개월 연속 10위권을 기록했다.

[취재] 스카이라인 ‘군왕’, 한국시장 공략할 것

한국 비공개 테스트(CBT)로 소귀의 성과도 냈다. 지난달 16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CBT에 1372명의 이용자가 평점 4.0(5점 만점)을 줬고, 베타 존 3위-다운로드 2위 등 준수한 수치를 기록했다.

[취재] 스카이라인 ‘군왕’, 한국시장 공략할 것

스카이라인게임즈는 ‘군왕’의 핵심 콘텐츠로 최대 6000명이 동시에 참여하는 ‘국가전’을 꼽았다. ‘국가전’은 6개국(진영)이 참여하는 대규모 콘텐츠, 매일 저녁 8시부터 30분간 진행된다.

[취재] 스카이라인 ‘군왕’, 한국시장 공략할 것

또, 게임 속에서 콘텐츠와 이슈를 소개하고 이용자의 고충을 실시간으로 듣는 ‘라디오방송’ 시스템, 진영간 전투(RVR) ‘문파전’, ‘마상전투’, 장비 승급과 합성 시스템, 미니퀴즈 등이 즐길거리다.

스카이라인게임즈 정연태 운영총괄팀장은 “‘군왕’은 누구나 왕이 될 수 있는 게임으로, 편리한 육성 시스템으로 시간이 없는 이용자라도 언제든지 즐길 수 있는 것이 강점”이라며 “모바일 MMORPG의 신기원을 열 ‘군왕’에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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