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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고 바로 사진을 뽑아내고 싶을때, 포토프린터 추천 4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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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0 16:20:48
안병도 기자
(catchrod@betanews.net)

필름카메라가 시장에서 사라지는가 싶더니 어느새 필름카메라용 필름도 찾아보기 힘들어졌다. 디지털 카메라의 사용이 보편화되었으며, 최근에는 스마트폰으로 통해 찍은 사진을 대형 스크린에 인화해도 전혀 품질에는 손색이 없을 정도로 성능과 기능이 뛰어나다.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사진을 보관하는 방법이 바뀌면서 많은 양의 사진을 디지털로 보관할 수 있지만 방대한 양의 사진을 한 순간의 실수로 고스란히 날아가 버릴 수 있기도 하다. 소중한 추억이 순식간에 날아가 버린다면 누구나 망연자실할 수밖에 없다.

소중한 추억을 찍고, 바로 인화해서 보관하고 싶다면? 굳이 대형사진을 인화할 필요가 없다면? 집에서 포토프린터를 이용해 간단하게 스튜디오 화질을 사진을 출력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포토프린터를 구매해 사용하면 된다.


찍고 바로 사진을 뽑아내고 싶을때, 포토프린터 추천 4종


일반 문서와 함께 A4 사이즈 사진을 출력할 수 있는 포토프린터부터 최대 4x6 사이즈의 사진만 출력가능하고 이동과 휴대가 간편한 소형 포토프린터, A3 이상의 사진을 출력할 수 있는 중, 대형 포토프린터 등 종류도 다양하다.

문서를 뽑거나 복사, 스캔 등 다양한 작업이 아닌 단순히 사진인화를 위한 프린터는 포토전용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이동성과 휴대성은 물론 경제성과 효율성을 꼼꼼히 따져보고 고르는 센스를 가지고 추천 제품을 뽑아보았다.


언제 어디서나 찍고 바로 뽑자 - 엡손 픽처메이트 PM-401

찍고 바로 사진을 뽑아내고 싶을때, 포토프린터 추천 4종



친구, 가족, 연인과 함께하는 여행지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바로 눈앞에서 사진을 확인하고 싶다면 휴대용 포토프린터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엡손 픽처메이트 PM-401은 사진 출력에 적합한 염료잉크를 사용하고 다중 잉크 분사 기술을 탑재해 최대 5760 x 1440dpi 고해상도 사진 출력이 가능하다.

영어사전 정도의 작은 크기로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접어서 서랍 또는 책꽂이에 넣어둘 수 있어 공간 활용도가 높아졌다. 특히, 포토 용지와 일반 용지 모두 활용할 수 있어 사진 외에도 엽서, 봉투, 연하장 카드, 작은 크기의 지도, 요리 레시피 등 다양하게 출력할 수 있다.


찍고 바로 사진을 뽑아내고 싶을때, 포토프린터 추천 4종



케이블 없이 무선 출력도 가능하다. 와이파이(Wi-Fi), 와이파이다이렉트(Wi-Fi Direct), 애플 에어프린트(Apple AirPrint), 구글 클라우드 프린트(Google Cloud Print) 등을 지원하고 엡손의 무선 출력 솔루션 '엡손 커넥트(Epson Connect)'의 어플, 이메일,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통해 사진을 손쉽게 출력할 수 있다. 인터넷 최저가 기준 19만 원 대에 구입할 수 있다.



더 예쁘고, 스마트한 포토프린터 - 캐논 셀피(SELPHY) CP1200

찍고 바로 사진을 뽑아내고 싶을때, 포토프린터 추천 4종



예쁘고, 깜찍한 포토프린터를 가지고, 어디서나 스마트폰이나 디털카메라로 찍고 바로 인화하고 싶은 여성이라면 포토프린터의 크기와 함께 디자인은 물론 이왕이면 다양한 색상의 제품을 선호할 것이다. 이런 사람을 위해 캐논 셀피 CP1200을 추천한다.

셀피 CP1200는 내장 Wi-Fi 기능을 탑재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사진을 인화할 수 있다는 점이다. 액세스 포인트 기능을 이용하면 Wi-Fi 네트워크가 없는 환경에서도 스마트폰 및 Wi-Fi 기능이 탑재된 캐논 카메라와 직접 접속하여 바로 인화할 수 있다. USB 메모리와 SD카드도 본체에 꽂아 바로 인화는 물론 본체 상단의 'Wi-Fi 버튼'을 한번 터치하면 손쉽게 촬영한 사진을 출력할 수 있다.

찍고 바로 사진을 뽑아내고 싶을때, 포토프린터 추천 4종



인화 마무리 단계에서 한 번 더 코팅하는 오버 코팅 처리로 물이나 주스 등 오염 물질이 묻거나 강한 햇빛에 노출되더라도 변색되지 않으며, 처음 출력한 것과 거의 동일한 화질과 색감의 사진을 100년 가까이 보존할 수 있다.

또한, 셀피 CP1200은 각 색의 염료를 순차적으로 가열해 기체 상태의 잉크를 용지 표면에 고착시키는 '염료승화형 인쇄 방식'을 사용해 더욱 섬세하고 선명하게 이미지를 인화할 수 있다. 인터넷 최저가 기준 11만 원 대에 구입할 수 있다.



가방 속에 쏙~ 들어가는 사진관 - 가우넷 프린고2

찍고 바로 사진을 뽑아내고 싶을때, 포토프린터 추천 4종



평소 사진 찍을 때 디지털카메라보다는 스마트폰을 자주 쓰는 사람이라면 찍은 사진을 집에가서 뽑지 말고 바로 찍고, 바로 뽑을 수 있는 휴대용 포토프린터를 추천한다. 가우넷에서 선보인 프린고의 후속작인 '프린고2'는 가방 안에 쏙 들어가는 포켓사이즈로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신용카드 사이즈로 인화 가능한 휴대용 포토프린터로 이전 모델에 비해 향상된 고화질의 품질을 자랑하며 배터리 용량을 최대 5배까지 향상시켰다.

충전 방식 또한 USB micro 5핀을 지원하며 카트리지 용량은 36매까지 사용 가능하다.'프린고2'는 염료승화식 프린트 방식을 채택하여 높은 해상도와 컬러 재현력으로 인물, 풍경 등 다채로운 사진의 선명한 색감을 그대로 인쇄가 가능하다.

인쇄 사이즈는 일반 신용 카드 사이즈로 UV오버 코팅처리 되어 UV차단, 습기, 오염, 지문 방지 등 외부환경으로부터 사진을 보호해 장시간 보관도 가능하다.


찍고 바로 사진을 뽑아내고 싶을때, 포토프린터 추천 4종



전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 다양한 편집, 꾸미기, 은박인쇄가 가능하며 전용 클라우드 서비스도 지원한다. 전용 모바일 스토어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는 레이아웃 및 스티커 또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인터넷 최저가 기준 14만 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러블리한 디자인에 휴대성까지 짱 - LG전자 포켓포토 PD261

찍고 바로 사진을 뽑아내고 싶을때, 포토프린터 추천 4종



무거운 디지털카메라보다 고성능 스마트폰을 이용해 주로 사진을 찍고, 핸드백속에 쏙 들어가는 작고, 사랑스러운 휴대용 포토프린터를 찾는 여성에게 LG전자 포켓포토 PD261이 안성맞춤이다. 포켓포토 PD261은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출력하는 휴대용 포토 프린터다. 기존 즉석카메라와는 다르게 잘 나온 사진만 골라서 출력할 수 있고, 같은 사진도 여러 장 뽑는 게 가능하다.

포켓포토 PD261은 내부가 보이는 반투명 디자인으로 인화지가 얼마나 남아있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인화지를 채워 넣을 때도 뚜껑을 간편하게 위로 열면 된다.

이 제품은 사각형 형태에 모서리가 둥근 곡선 디자인으로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 무게도 스마트폰 수준인 177g이다. 손바닥만 한 크기(78x125x22㎜)로 자켓 주머니, 여성들의 파우치 등에 들어간다.

찍고 바로 사진을 뽑아내고 싶을때, 포토프린터 추천 4종



제품을 쓰는 사람은 안드로이드, iOS 기반의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블루투스를 이용, 포켓포토로 출력할 수 있다. 완전 충전상태에서 최대 20매까지 인화할 수 있다. 인터넷 최저가 기준 12만 원 대에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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