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방 인터뷰

[탐방] 용산에 문을 연 제닉스 ‘프리미엄 스토어’ 2호 용산점

  • 신근호 기자

  • 입력 : 2017-03-17 16:16:05

    게이밍 주변기기 유통사 제닉스(Xenics)가 프리미엄 스토어 용산점을 지난 16일에 정식으로 오픈했다. 제닉스는 지난 2016년 6월 서울 대치동에 프리미엄 스토어 1호점을 열고 2호점을 서울 용산 선인상가 21동 2층에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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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닉스 스토어 용산점에서는 제닉스의 게이밍 키보드와 마우스, 헤드셋, 이어폰, 게이밍 체어, 게이밍 데스크까지 직접 체험해볼 수 있으며 현장에서 구매까지 가능하다. 특히 제닉스 게이밍 의자는 온라인 구매 시 직접 수령이 불가하지만 이곳 매장에서라면 용산 총판을 통해 직접 수령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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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닉스 스토어 용산점 왼쪽에는 스테디셀러 제품군인 타이탄 시리즈를 중심으로 다양한 게이밍 기어를 만나볼 수 있다. 게이밍 마우스는 직접 그립감을 느껴보거나 게이밍 키보드는 실제 타건감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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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장 중앙에는 제닉스의 게이밍 체어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AKRACING과 아레나X 게이밍 체어를 비교 체험할 수 있으며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레알마드리드 체어나 바르셀로나 체어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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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닉스 스토어 용산점 오른쪽에는 제닉스의 게이밍 헤드셋과 게이밍 이어폰이 배치됐다. 탈부착이 가능한 듀얼 드라이버 이어폰인 ‘제닉스 인이어’와 지난 2월 제닉스가 국내 유통을 시작한 하이엔드 게이밍 헤드셋 ‘아스트로’ 시리즈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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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닉스 게이밍 마우스와 키보드, 마우스패드, 체어, 데스크, 헤드셋으로 꾸며진 게이밍 존도 마련됐다. 매장에 방문한 방문객은 제닉스 주변기기로 꾸며진 게이밍 PC를 통해 직접 게임을 즐길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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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제닉스 스토어 용산점에는 4월에 출시를 앞두고 있는 게이밍 데스크 ‘아레나X데스크’도 전시되었다. ‘아레나X데스크’는 넉넉한 사이즈와 깔끔함을 위한 케이블 수납함, 게이밍 헤드셋을 거치할 수 있는 거치대가 기본으로 포함된다. 데스크 전면에는 굴곡이 있어 게이머가 더욱 편안하게 장비를 다룰 수 있도록 했다.

    제닉스가 용산에 2호점을 연 이유는 무엇일까. 제닉스 정주원 차장은 “대치동에 연 제닉스 프리미엄 매장의 반응이 상당히 좋았으며, 용산에는 많은 이들이 방문하기 좋은 접근성 때문에 용산에 매장을 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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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닉스는 하이엔드 컴퓨터 튜닝 업체인 폴라리스컴과 제휴해 PC를 직접 판매하기도 한다. 매장에서 커스텀 PC를 체험해보고 마음에 든다면 현장에서 바로 구매할 수도 있다.

    한편 제닉스 게이밍 주변기기는 서울 광진구 테크노마트에 있는 ‘타건샵’에서도 만나볼 수 있어 오프라인 매장을 늘려나가고 있다. 제닉스 프리미엄 스토어 용산점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 반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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