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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LC500h' 서울 모터쇼서 공개

  • 이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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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03-17 12:11:32

    렉서스 코리아가 오는 31일 개막하는 2017 서울모터쇼를 통해 렉서스 LC500h를 국내 첫 공개한다.

    LC500h는 렉서스의 하이브리드 스포츠 쿠페 콘셉트카 LF-LC의 양산형 모델이다.

    2012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LF-LC는 쿠페형 슈퍼카의 강한 곡선과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후 콘셉트카에 머물 것이라는 예상을 뒤엎고 렉서스는 LF-LC의 양산형 LC500h를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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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렉서스 LC500h

    LC500h는 렉서스의 상징인 전면 스핀들 그릴에서부터 이어지는 강렬하고도 유려한 곡선과 ULTRA-SMALL 3-BEAM LED, 3D 리어 램프 등을 통해 날렵하면서도 감성적인 개성을 느낄 수 있다.

    한편, 2017 서울모터쇼 렉서스 전시관에서는 렉서스 플래그십 세단의 미래라고 불리는 수소연료전지 콘셉트카 LF-FC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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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렉서스 수소연료전지 콘셉트카 LF-FC

    기존 렉서스 플래그십 LS보다 길지만 낮은 전고의 스포티한 비율로 세련된 외관, 렉서스 최초의 수소 연료전지 기술 적용, 전륜에 인 휠 모터를 배치했다. 

    이와 함께 오는 7월 개봉예정인 뤽 베송 감독의 SF영화 발레리안 : 천 개 행성의 도시 에 등장하는 SKY-JET 도 2017 서울모터쇼에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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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렉서스 SKY-JET 

    SKY-JET은 28세기를 배경으로 하는 1인승 우주선으로 렉서스 디자이너들과 영화 크리에이티브팀의 협업을 통해 렉서스의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기술력을 실체화했다는 설명이다.

    SKY-JET 기수 중앙에 자리 잡은 렉서스의 스핀들 그릴과 엠블럼을 시작으로, LC의 헤드램프 화살촉 형상의 조명, 렉서스 RC 등을 통해 구체화된 럭셔리 3안 풀 LED 헤드램프에 이르기까지, 렉서스의 스타일 요소들로 디자인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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