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뷰티]'제이에스티나 뷰티' 4월 론칭, 첫 번째 뮤즈로 배우 '고아라' 발탁

  • 이현석 기자

  • 입력 : 2017-03-15 16:50:42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가 여성의 특별하고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제안하고자, 새로운 주얼 코스메틱 브랜드 '제이에스티나 뷰티'를 2017년 4월 론칭한다고 15일 밝혔다.

    2003년 주얼리로 첫 선을 보인 '제이에스티나'는 2011년 핸드백, 2014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에 이어 글로벌 토탈 패션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화장품'을 선택했다.

    이에 '제이에스티나'만의 아이덴티티를 담아 주얼 성분과 디자인의 차별화된 컨셉을 표현한 주얼 코스메틱 브랜드 ‘제이에스티나 뷰티’가 새롭게 탄생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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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에스티나 뷰티' 첫 번째 모델 배우 '고아라',
    (사진 제공 - 제이에스티나 뷰티)

     

    주얼 코스메틱 브랜드를 내세운 '제이에스티나 뷰티'는 '피부는 여자가 가지고 태어난 첫 번째 보석'이라는 의미로 시작하여 피부와 보석이 지닌 공통의 가치인 ‘빛’을 컨셉으로, 언제 어디에서든 눈부시게 맑은 '피부 빛'을 구현하고자 한다.

    TPO에 따라 여자의 피부가 최적의 상태로 빛날 수 있도록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제품을 통해 다채로운 빛의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제이에스티나 뷰티'의 제품은 다이아몬드, 진주, 화이트 사파이어 등 ‘주얼 인퓨전 콤플렉스(Jewel Infusion Complex)’의 보석이 가진 특화적인 성분과 효능을 담아 차별화된 빛을 선보인다. 또한, 패키지 디자인도 보석의 컷팅 기술을 연상케 하는 고급스러운 느낌과, 브랜드의 심볼이자 행운을 상징하는 '티아라'를 모티브로 한 것이 특징.

    특히, 그동안 톱 모델만을 기용해왔던 '제이에스티나'는 이번 화장품 단독 브랜드 모델로 배우 '고아라'를 선정했다. '제이에스티나 뷰티'의 브랜드 컨셉인 '로맨틱&럭셔리'함과 고아라의 신비롭고 아름다운 이미지가 더해져 주얼 코스메틱 화장품에 대한 차별화된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제이에스티나 뷰티'는 '여자에게 가장 빛나는 주얼리는 피부'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2030 여성들이 꿈꾸는 로맨틱하고 스타일리쉬한 여자의 아름다움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모델이 '고아라'씨라고 생각되어 발탁하게 됐다”며, “모델 '고아라'와 함께 여성의 건강하고 로맨틱한 뷰티 라이프스타일을 리딩하며, 아름다움에 대한 진정한 가치를 제안하는 주얼 코스메틱 브랜드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이에스티나 뷰티'는 '자신이 가장 빛나 보이는 공간'을 컨셉으로 4월 초 신사동 가로수 길에 1호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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