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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17]소니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4K HDR 디스플레이 적용

  • 이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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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02-28 15:27:42

    소니 모바일은 27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7에서 엑스페리아 스마트폰 신작 4종을 공개했다.

    플래그십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 및 엑스페리아 XZs, 보급형 엑스페리아 XA1 및 XA1 울트라

    소니 모바일은 엑스페리아 X 시리즈를 강화하기 위해 프리미엄 및 보급형 스마트폰 모델 4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소니 모바일 글로벌 세일즈 마케팅 총괄 부사장 후루미 히데유키는“소니 모바일은 세련되고 우아한 디자인에 최고의 기술을 입히는데 중점을 맞춰 스마트폰 포트폴리오를 발전시키고 변화시켜 왔다"며 "수퍼 슬로우 모션 촬영을 가능하게 한 메모리 적층 카메라 시스템과 세계 최초의 4K HDR 스마트폰 디스플레이를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감동을 선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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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Xperia XZ Premium)은 4K HDR 디스플레이(5.5형)가 적용됐으며, 새로운 모션 아이(Motion Eye) 카메라 시스템이 탑재됐다.

    모션 아이 카메라는 타 스마트폰 대비 4배 느린 960fps의 수퍼 슬로우 모션 비디오 촬영 및 재생 기능을 제공한다.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은 루미너스 크롬 및 딥씨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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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페리아 XZs(Xperia XZs)는 모션 아이 카메라 기능을 채택하였으며, 5.2인치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모델이다. 색상은 아이스 블루, 웜 실버 및 블랙 세 가지이며, 오는 4월 일부 국가에서 출시될 계획이다.

    지난해 엑스페리아 XA(Xperia XA)의 후속작인 엑스페리아 XA1(Xperia XA1)과 6형 대형 스크린을 탑재한 XA1 울트라(XA1 Ultra)는 아름다운 보더리스(borderless) 디자인을 채용했다.

    두 제품 모두 저조도 촬영 기능 및 2,300만 화소 센서를 포함한 강력한 카메라 기능을 갖췄다. 특히 XA1 울트라의 경우, 셀피 촬영에 최적화된 1,60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를 탑재했다.

    안드로이드 7.0(Nougat)이 적용된 엑스페리아 XA1 및 XA1 울트라는 올 봄 출시 예정이며, 색상은 화이트(White), 블랙(Black), 핑크(Pink), 골드(Gold) 4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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