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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 불토엔 화요!…18일 클럽 '옥타곤'에서 '드링크 스피릿' 브랜드파티 개최

  • 이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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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02-17 23:38:22

    대한민국 프리미엄 증류주 '화요'가 2월 18일 클럽 옥타곤에서 ‘드링크 스피릿(DRINK SPIRIT)’ 파티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2015년 화요가 국산 주류로는 처음으로, 해외 주류가 중심인 클럽 시장에 입성하면서 한국 술에 대한 이미지를 제고하고 있다는 것이 업계의 평가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파티 때마다 제공하고 있는 화요 특유의 깊은 풍미를 담은 화요의 시그니처 칵테일 또한 큰 인기를 얻으면서 칵테일 바, 고급 라운지 등 MOT((Modern On Trade) 시장에서의 입점 요청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18일 강남에 위치한 클럽 옥타곤에서 진행되는 화요 '드링크 스피릿' 파티는 2016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진행되는 것으로, 입장객 전원에게 화요 시그니처 칵테일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현장 행사가 준비됐다. 밤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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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 사진제공 - 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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