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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패션]배우 이지훈, SBS ‘푸른 바다의 전설’속 재벌 2세룩…겨울 수트 연출법

  • 이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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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01-21 21:08:41

    전지현, 이민호 주연의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속 허치현의 재벌 2세 룩이 화제다.

    드라마가 후반에 접어들면서, 허치현 역으로 활약 중인 배우 이지훈이 부드러움과 섬뜩함을 오가는 악역으로 변신해 극 중 긴장감을 고조시키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이지훈은 깔끔하고 지적인 허치현 역을 통해, 수트를 활용한 세련된 느낌의 재벌 2세 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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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 SBS ‘푸른 바다의 전설’ 캡처



    ◈정통 수트 패션 - 몸에 꼭 맞춘 피팅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 연출

    이지훈은 자신의 몸에 완벽하게 떨어지는 핏의 정통 수트를 깔끔하게 소화해내며, 자칫 올드해 보일 수 있는 아이템을 젠틀한 느낌으로 마무리했다. 은은한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네이비 컬러의 수트는 클래식하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동일한 컬러의 넥타이를 활용해 격식을 갖췄다.


    ◈그레이 수트의 캐주얼 패션 - 고급 원단과 테일러링으로 유럽의 감성 담아

    또한, 고급 원단과 재단이 돋보이는 포멀한 그레이 컬러 재킷에 보온성을 갖춘 니트를 매치하여 허치현의 댄디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딱딱한 수트 스타일이 아니라 활동적인 느낌을 강조한 캐주얼 패션으로, 일상생활에 어울리는 트렌디한 재벌룩을 완성했다. 니트를 이너로 착용하여, 깔끔하면서 보온성까지 업그레이드한 스타일로 추운 겨울철에도 따뜻하게 연출 가능하다.

    ◈반더블 코트 패션 - 신사의 매력이 물씬 풍기는 더블 코트를 트렌디하게 풀어내

    한편, 오묘한 카키 빛이 감도는 그레이 컬러의 반더블 코트를 착용하여 흔치 않은 럭셔리 재벌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블루 컬러의 넥타이로 포인트를 줘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을 발휘했다.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반더블 코트는 겨울철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으로, 다양하게 레이어드하여 따뜻하면서 댄디한 겨울 패션 완성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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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훈 착용제품 - 그레이 울 수트(앤드지 바이 지오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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