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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코어스, '희망(골드)'과 '복(레드)'을 부르는 새해 선물 아이템 제안

  • 이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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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01-11 17:29:29

    2017년 정유년은 붉은 닭의 해이다. 닭은 어둠을 끝내고 새벽을 알리는 '희망'을 상징하며 붉은 닭은 행운과 희망, 번창을 상징한다고 한다.

    이에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는 '희망'과 '복'을 부르는 정유년을 맞이해 레드와 골드 아이템들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福'을 부르는 레드

    마이클 코어스는 복을 부르는 레드 계열 컬러의 아바 페이턴트 스몰백과 지니 골드 스터드 크로스 바디백을 출시했다.

    아바 백은 체리 컬러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으며, 소가죽 페이턴트 소재를 사용해 스타일리시함을 갖추었다. 작은 사이즈로 출시돼 레드 계열 컬러가 다소 부담스러운 사람들에게도 포인트 컬러로 활용할 수 있다. 가격은 490,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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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클 코어스, 아바 페이턴트 스몰- 체리 컬러 


    지니 백은 한쪽 면에 골드 스터드가 포인트로 밋밋함을 싫어하는 감각적인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테슬과 체인 디테일은 빈티지한 느낌을 전해 스타일에 힘을 주고 싶을 때 어울린다. 가격은 490,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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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클 코어스, 지니 골드 스터드 크로스 바디- 체리 컬러



    ◈'희망'을 담은 골드

    마이클 코어스는 일출의 희망찬 메시지를 담은 듯한 골드 컬러의 신디 돔 크로스 바디백과 장지갑도 함께 선보였다.

    신디 돔 크로스 바디백은 고급스러운 페일 골드 컬러의 백으로 톤 다운된 겨울 아우터에 포인트를 주기 좋으며, 여성스러운 룩부터 캐주얼한 룩까지 다양하게 연출이 가능하다. 가격은 350,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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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클 코어스, 신디 돔 크로스 바디- 페일 골드 컬러


    로즈 골드 색상의 글리터 장지갑은 다양한 카드 수납 공간과 함께 휴대폰도 들어갈 수 있는 사이즈로 지갑뿐 아니라 미니 클러치로도 활용할 수 있어 실용성을 더했다. 가격은 230,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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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클 코어스, 로즈 골드 컬러 장지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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