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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라, 미래부 ‘SW융합제품 상용화 지원사업’선정 10억원 지원

  • 이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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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6-08-30 23:34:16

    아동·청소년 건강관리기업 아우라(대표 성제혁)가 미래창조과학부 ‘지역 SW융합제품 상용화 지원사업’의 과제 수행자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미래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자금 지원을 받아 성장예측 빅데이터 구축과 맞춤형 3D캐릭터를 구현해 아동청소년의 신체성장예측 및 성장관리 시스템을 개발하게 된다. 성장예측시스템의 경우 생체정보와 주변환경에 관련된 모든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한 신뢰도 높은 결과를 제공한다. 

    아우라는 국내 최초의 아동청소년 대상 키성장, 건강관리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전국 3만명 이상의 아동·청소년 회원 건강관리를 해주고 있다.

    온오프라인 통합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맞춤형 건강DB를 구축해 헬스케어사업, DB 연계 오프라인센터 사업, DB를 활용한 콘텐츠 개발 등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아우라 성제혁 대표는 “2015년 기술고도화사업 1차년도 우수과제 선정에 이어 2016년도에도 아동, 청소년의 키성장,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과제를 개발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아우라는 오는 31일 서울 여의도 One IFC에서 한국M&A센터가 여는 ‘스타트업 대 상장사 100 대 100 매칭 컨퍼런스’에서 우수 스타트업 중 하나로 선정돼 기업설명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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