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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컴’ 단독 부스 꾸린 ‘검은사막’, 관람객 발길 이어져

  • 서삼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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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6-08-18 23:02:44

    ‘검은사막’이 유럽 지역 이용자들의 눈길을 톡톡히 받았다. 18일 일반 관람객의 입장이 시작된 ‘게임스컴 2016’ 엔터테인먼트 에리어(B2C) 카카오게임즈 부스에 게이머들의 발길이 이어진 것.

    카카오게임즈는 B2C 10-1관에 450세제곱미터 규모의 부스를 꾸리고 80여대의 시연대를 마련했다. 부스는 곧 유럽지역에 추가될 ‘해양 콘텐츠’를 콘셉트로 제작됐으며, 시간 별로 개발자와의 간의 인터뷰가 진행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열렸다.

    유럽과 북미지역에서 큰 성과를 낸 ‘검은사막’에 대한 게이머들의 관심도 뜨거웠다. 시연부스에는 새로운 콘텐츠를 한발 먼저 접하려는 이용자들이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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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많은 콘텐츠를 품은 특징탓에 남성 이용자가 대다수를 차지하는 작품임에도, 여성 이용자와 가족단위 관람객이 게임을 즐기는 등 생활 속에 파고든 온라인게임 ‘검은사막’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부스에서 만난 독일 게이머는 “평소 많은 온라인게임을 즐겨봤다. ‘검은사막’은 예약 구매로 시작해 지금도 즐기고 있다”며 “수준 높은 그래픽과 높은 자유도, 이용자간 대결(PK) 등을 주로 즐긴다”고 말했다.

    한편 카카오게임즈 측은 ‘검은사막’이 북미-유럽지역에서 10만 DAU(Daily Active User, 일일 접속자)를 기록하는 등 인기가 여전히 뜨겁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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